웅파네 낙서장
종목이가 국수 산대!!!
담주에 다 모이! 종목이가 담주중에 국수 산다고 했다. 신년회 겸 모이자! 자세한 일정은 다음주 초에....
조용학 사라지다!!!
집전화 번호도 바뀌었다. 5,6개월 되었단다. 손폰도 안된다. 누구 용학이 email or 연락처 라도 아시는분 있으면 답글 바랍니다. 혹시 이민 간거 아냐..
신년회도 물건너 간건가요?
어째 아무 말도 없네.. 요즘 가끔은 예전이 너무 그립더라구여.. 언니, 오빠들도 보고프구.. 얼렁 얼렁 날짜 잡읍시다.. ㅋㅋ
그동안 고마웠어.. 나 유학 가
뜬금없는 인사를 하게 되었다. 갑작스럽게 유학을 떠나게 되어서리... 영국에 있는 학교에서 장학생으로 입학허가서가 왔거든.. 사실 신청서는 넣으면서도 가능하다곤 생각치 않았
정말 엽기적인 신년회였더랬습니다~~ ^^
"누나~ 누나~ 찜질방 갈꺼야???" 울 삼실에 있는 영업부 막내가 출근하는 나를 보자마자 물었습니다. "그래...가지 머...근데 거긴 왜?" 그애 말인즉슨 영업부에 있는 막내랑
2003 화이팅~
이런 이런~~ 망년회도 없이 그냥 2002년이 지나갔네요. 아쉽지만, 지나간 일에 얽매이지 말고, 우리 신년회 합시다. 아자! 새해에는 우리 자유로 식구들한테 좋은 일만 무진장 생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뎌 2003년 새해가 됐네요. 저는 별로 실감이 안나지만, 어쨌든 새 달력은 1월이라 눈치주고, 모든 시간을 알리는 것들도 2003을 서로 다투고 있으니.. 2003에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셔~~들~~~~~
좋은 2003년 만드세요
올한해 좋은 일들이 많았는지 모르겠네요. 지화대 식구 여러분들 내년 한해도 즐겁고 기쁜 소식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 후곡마을 영철이 --
오늘 친구들을 만납니다...
그게 언제 였더라...아마도 99년도였을 겁니다...그때 학원을 다니면서 알게된 질긴인연(?)이 아직도 끈질기게 이어져 만나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원래는 4명이었는데, 1명이 나
어쪄죠?.....음마....
은숙씨 아기 소식은 들었는데 그렇게 만히 아팠는지는....몰랐어요. 으짜까...미안해서리 요즘 저 사는게 그렇습니다. 일기하나 못올리고 사실은 일기올릴민큼 잼난일도 없구요 학교
오랜만입니다.. ^^*
잘들 계시는지여... 저도 죽지못해 살고 있습니다....ㅋㅋ 이곳을 들러볼때마다, 우리집이 아주 조금만 이라도 가까웠더라면...하는 안타까움만 남습니다...모두들...참으로 보고
즐거운 메리 크리스마스~~~~~~
ㅋㅋ.. 즐겁다고 해야하나? 메리 크리스마스.. 다들 빵빵한 계획들로 몸서리를 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 난, 지금 서방과 너무도 조촐한 성탄을 보내고 있다네. 아직 바깥을 헤메고
메리 크리스마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크리스마스 번개 없이 지나가네.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자유로.. -.- 송년회는 시간상 힘들거 같고 신년회로 하는게 어떨까? 1월에 한가하게.. ㅋㅋㅋ 크
혹시 이사람 아십니까?
아래글보니..... 많이 본 대화명 아닙니까? 사생활 침해일수도 있자만, 혹시 그때 그사람을 아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행여나, 머하고 사나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지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