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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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이가 국수 산대!!!

담주에 다 모이! 종목이가 담주중에 국수 산다고 했다. 신년회 겸 모이자! 자세한 일정은 다음주 초에....

user · 2003-01-24 · 조회 483

조용학 사라지다!!!

집전화 번호도 바뀌었다. 5,6개월 되었단다. 손폰도 안된다. 누구 용학이 email or 연락처 라도 아시는분 있으면 답글 바랍니다. 혹시 이민 간거 아냐..

user · 2003-01-15 · 조회 577

신년회도 물건너 간건가요?

어째 아무 말도 없네.. 요즘 가끔은 예전이 너무 그립더라구여.. 언니, 오빠들도 보고프구.. 얼렁 얼렁 날짜 잡읍시다.. ㅋㅋ

user · 2003-01-12 · 조회 602

그동안 고마웠어.. 나 유학 가

뜬금없는 인사를 하게 되었다. 갑작스럽게 유학을 떠나게 되어서리... 영국에 있는 학교에서 장학생으로 입학허가서가 왔거든.. 사실 신청서는 넣으면서도 가능하다곤 생각치 않았

user · 2003-01-07 · 조회 596

정말 엽기적인 신년회였더랬습니다~~ ^^

"누나~ 누나~ 찜질방 갈꺼야???" 울 삼실에 있는 영업부 막내가 출근하는 나를 보자마자 물었습니다. "그래...가지 머...근데 거긴 왜?" 그애 말인즉슨 영업부에 있는 막내랑

user · 2003-01-07 · 조회 589

2003 화이팅~

이런 이런~~ 망년회도 없이 그냥 2002년이 지나갔네요. 아쉽지만, 지나간 일에 얽매이지 말고, 우리 신년회 합시다. 아자! 새해에는 우리 자유로 식구들한테 좋은 일만 무진장 생

user · 2003-01-01 · 조회 55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드뎌 2003년 새해가 됐네요. 저는 별로 실감이 안나지만, 어쨌든 새 달력은 1월이라 눈치주고, 모든 시간을 알리는 것들도 2003을 서로 다투고 있으니.. 2003에는 모든분들

user · 2003-01-01 · 조회 610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세요~ 건강들 하시고`~~~ 행복하셔~~들~~~~~

user · 2002-12-31 · 조회 590

좋은 2003년 만드세요

올한해 좋은 일들이 많았는지 모르겠네요. 지화대 식구 여러분들 내년 한해도 즐겁고 기쁜 소식들이 많았으면 좋겠네요. -- 후곡마을 영철이 --

user · 2002-12-30 · 조회 620

오늘 친구들을 만납니다...

그게 언제 였더라...아마도 99년도였을 겁니다...그때 학원을 다니면서 알게된 질긴인연(?)이 아직도 끈질기게 이어져 만나고 있는 사람들 입니다. 원래는 4명이었는데, 1명이 나

user · 2002-12-30 · 조회 544

어쪄죠?.....음마....

은숙씨 아기 소식은 들었는데 그렇게 만히 아팠는지는....몰랐어요. 으짜까...미안해서리 요즘 저 사는게 그렇습니다. 일기하나 못올리고 사실은 일기올릴민큼 잼난일도 없구요 학교

user · 2002-12-27 · 조회 543

오랜만입니다.. ^^*

잘들 계시는지여... 저도 죽지못해 살고 있습니다....ㅋㅋ 이곳을 들러볼때마다, 우리집이 아주 조금만 이라도 가까웠더라면...하는 안타까움만 남습니다...모두들...참으로 보고

user · 2002-12-26 · 조회 517

즐거운 메리 크리스마스~~~~~~

ㅋㅋ.. 즐겁다고 해야하나? 메리 크리스마스.. 다들 빵빵한 계획들로 몸서리를 치고 계시는지 모르겠네. 난, 지금 서방과 너무도 조촐한 성탄을 보내고 있다네. 아직 바깥을 헤메고

user · 2002-12-24 · 조회 611

메리 크리스마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크리스마스 번개 없이 지나가네. 명맥만 유지하고 있는 자유로.. -.- 송년회는 시간상 힘들거 같고 신년회로 하는게 어떨까? 1월에 한가하게.. ㅋㅋㅋ 크

user · 2002-12-24 · 조회 575

혹시 이사람 아십니까?

아래글보니..... 많이 본 대화명 아닙니까? 사생활 침해일수도 있자만, 혹시 그때 그사람을 아시는 분들이 계실 것 같아서... 행여나, 머하고 사나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지 몰라

user · 2002-12-23 · 조회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