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숙씨 아기 소식은 들었는데
그렇게 만히 아팠는지는....몰랐어요.
으짜까...미안해서리
요즘 저 사는게 그렇습니다.
일기하나 못올리고
사실은 일기올릴민큼 잼난일도 없구요
학교 애들에 치여서 그렇게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종원씨 은숙씨는 여전히 알콩 달콩 지내고있군요.
크리스마스는 잘 지내셨을테고
또 행복한 연말....
jblove의 결실이 세상에 나오는 또다른 행복의 원년이 되겠네요.
늦었지만 추카추카....
그리고 새로 태어난 강아지도 보구싶구---
참 울 허즈번드한테 찜질방의 장점을 역설해주셔요.
찜질방을 너무 싫어하는거있죠?
가보지도 않구......
잉잉----
글구 은숙씨--
추운데 감기조심하고요태교 잘 하기구
잘 지내셔요.
어쪄죠?.....음마....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12-27 0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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