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그림...소담의 이야기
석고상 '아그리파와 정물'
석고상을 시작했다. 어렵다. (2016.4.15) (2016.4.15) (2016.5.3)
user
· 2016-05-03
· 조회 1,639
그림...소담의 이야기
세번째 대상..
점점 더 대상이 어려워진다. (2016.3.24) (2016.3.24) (2016.4.7)
user
· 2016-04-07
· 조회 1,160
그림...소담의 이야기
두번째 대상..
어제는 지난주에 마무리를 못한 정물을 완성했다. 정물을 앞에 놓고 대할 때는 할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앞서지만, 곧 몰입을 하곤 한다. 그게 연필의 묘한 매력인 듯 하다. 채움과
user
· 2016-03-18
· 조회 1,122
그림...소담의 이야기
느림보 나.. 언젠가는..
나는 느리다. 말도 느린 편이고, 걸음도 느리고, 밥먹을 때도 느리고,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도 느리다. 정해놓은 시간도 힘들어하는 편이다. 좀 빠를 수도 있고 좀 늦을 수도
user
· 2017-01-08
· 조회 1,330
그림...소담의 이야기
석고상 '비너스'
아그리파-줄리앙-비너스 몸이 안좋아서 자주 화실을 못가다보니 완성하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했지만, 막막함이 밀려오기도 했던 비너스.. 사실은 비너스를 하면서 내가 왜 이걸 하고
user
· 2016-11-26
· 조회 1,997
그림...소담의 이야기
석고상 '줄리앙'
줄리앙 석고상은 예전의 기억도 있고 낯설지 않다. 바라볼 때 거리감이 없다고 하면 아그리파에 비해 좀 수월하려나.. 아이 방학도 있고, 화실을 자주 빠지다보니 완성하는데도 꽤 오
user
· 2016-09-02
· 조회 1,572
그림...소담의 이야기
두번째 도전! 석고상 '아그리파'
이번주는 화실을 두번 갔다. 좀 피곤한 감도 있었지만, 뭔가 했다는 뿌듯함도 있다. 지금은 입시에서도 석고가 빠져있지만, 미대를 준비하는 학생이 아니라 단순 그림을 좋아 덤벼드는
user
· 2016-06-17
· 조회 1,384
그림...소담의 이야기
첫 날!
화실 첫날! 설레임때문인지 긴장감때문인지 버스를 타고 갈 때 멀미를 했다. 몇년만에 연필을 제대로 잡아보는지.. 그릴 대상을 앞에 놓고 밀려오는 그 긴장감이란 너무 오랜만에 이젤앞
user
· 2016-01-28
· 조회 1,1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