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LAUDE.md 및 기타 세션 시작시 참고하는 문서는 모두 영어로 만든다. 서버에서 한글->영어->ai->영어->한글로 나오는 구조라 영어보다 3배정도 많은 토큰이 사용된다고 한다.
- 개발 중간에 나오는 메시지도 영어로 출력하라고 한다. 최종 메세지만 한글로..
- caveman 스킬을 사용하여 말을 짧게 바꿔준다. 입/출력 모두 적용됨.

- graft 스킬을 사용하여 데이터를 미리 그래프화 해놓고 소스 분석할때 클로드를 사용하는게 아니라 graft가 분석한 그래프로 분석을 한다. (분석에 대한 토큰량 감소)
- 한 세션에 길게 컨텍스트 사용하는 것을 피한다. 채팅 갈때마다 여태 대화한 내용이 그대로 전송된다.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한번에 전송되는 컨텍스트의 양은 증가한다. 극단적으로는 개발 세션 끝나고 커밋/푸시/pr 세션 따로, 이슈/브랜치 정리 세션 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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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체 변경
개발하기 귀찮아서 꽤 오랫동안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이용해왔는데 잦은 해킹에 무거움으로
내가 ai 바이브코딩으로 만든 AICreo(회사 홈페이지 제작용) 솔루션에 블로그 테마, 게시판 카테고리 및 스킨 추가하고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이것도 클로드코드 시킴)해서 이전했다.
이전에 워드프레스에서 백업하면 거의 3G가 나왔는데 지금은 600M대이다.
기능들은 비교할 수 없지만 딱 필요한 것만 넣어서 서비스중이다.
그전엔 귀찮아서 안했던건데 이젠 바이브코딩으로 쉽게 개발하니 필요한거 만들어넣는건 일도 아니다.
이미 다른 프로젝트에 플러그인 구조까지 적용해서 그거 참고시키면 플러그인도 금방 만든다.
거기까지 할지 이대로 서비스할지는 고민을 좀...

개발중인 클로드 데스크탑 앱.
ai 개발시작하면서 ide 버렸다. 몇년을 유료결제하면 사용해온 phpstorm도 더이상 결제 안하고...
세션끼리 왔다갔다하면 여러 개 동시에 개발하기 좋다.
AI 바이브코딩
처음엔 이거 완전 물건이야 했다가 지금은 약간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든다.
클로드 프로 사용하다가 5시간 제한에 열받아서 맥스 결제후 2달 사용. 신나게 돌렸는데..
물론 분석, 개발, 정적분석, ci/cd에 셀프호스티드 러너까지 적용해서 비용 줄이며 사용했는데
어떨때는 너무 타이트하게 시스템을 죄어놓은 느낌이 들때가 있다. 이것저것 많이 걸어놔서 그런지
프로로 다운그레이드한 지금은 이슈 하나 개발하면 5시간 제한에 걸린다. 1시간도 안되서...
caveman, graft 적용해서 토큰 줄이고 컨텍스트 짧게 나눠 사용하고(개발, pr, 브랜치 정리 및 이슈 종료 따로 함)
뭐가 맞는건지....
코덱스 프로도 사용중인데 클로드코드 사용하다가 써서 그런지 약간 바보 같은 느낌. 정말 시키는 것만 하고 어떤 때는 시키는 것도
제대로 못한다. 뻔뻔함은 클로드가 갑이고.. 요즘 caveman 적용해서 말까지 짧아지니 더 뻔뻔해진 느낌.
이러니 저러니 해도 바이브코딩 이전으로 못 돌아간다. 타이핑 하는거 귀찮아진.....
3달의 결과물들.. 많이 달렸다.
갤럭시 z플립4 접으면 전원 꺼지는 문제
갤럭시 z플립4를 2년 4개월 째 사용 중인데 지난 주에 접으면 전원이 꺼지는 현상이 발생했다.
(아내 것도 동일한데 아내 것은 2년 조금 넘자마자 현상 발생)
서비스센터 가서 보니 액정, 배터리, 문제가 된 선까지 일체 형이라 새 것 기준 교체비용이 387000원이란다.(as 기간 오버) 선 하나 때문에 멀쩡한 액정과 배터리도 교체를 해야하는 어이 없는 상황이 생겼다. 그나마 다행이랄지 아내 것은 재생품이 있어서 28만원인가 주고 교체했고
다음엔 무조건 보험을 넣어야 겠다는 생각과 앞으로는 플립형은 절대 사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이 동시에 들었다.
케이스를 계속 사용했기에 액정이 깨질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보험을 가입하지 않았는데 접는 부분에서 문제가 생길 줄이야.....
2년 넘자마자 고장 나는 갤럭시타임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