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변비는 최대의 적 !
변비로 한번쯤은 고생을 해보셨으리라 봅니다. 저도 변비로 꽤 고생을 했었는데, 치질까지 가는 극한 상황을 면하기 위해서는 스스로 조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전문적인 내용은 인터넷이나
조롱박의 추억..
얼마만인지.. 귀한 물건이 과거에서 소환되어졌다. 고3이었던 것도 같고, 갓 스물이었을 때인 것도 같고..어쨌든 결혼한 언니에게 선물해 준 조롱박이 있었다. 집 뜰에 조롱박이 열려
'르 코르뷔지에전'..2017.1.8
방학동안 미술관을 한번 가고싶다는 아들의 요청이 들어왔고 의외의 요청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르코르뷔지에전'을 보러 오랜만에 가족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겸손한 건축가, 현대
새벽 5시..
어제 1시에 잠이 들었건만, 5시에 눈이 떠지다니.. 아침형이 못되는 내게는 1년중 몇번 있을까말까 한 날이다. 혹시 어제 미용실에서 오후 늦게 마신 커피때문일까.. 하긴 평소에는
똥과 떡..^^
내일 아들 야외학습이라 간식을 준비해야해서 함께 쿠키를 만들었다.오늘은 웬일로 반죽하는 순간부터 엄마를 도와준다고 하더니 역시나 모양을 만들 때도 적극 참여해주는 울 아들!!울 아
라틴 아메리카 거장전..
'한 이불 속에서 주무시나요?' ...
또 아침마당이냐구요? ㅎㅎ 목요일과 금요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시청을 한답니다. 공감하는 부분이 많고 배울 점도 많으니까요..오늘은 생생토크를 하는 날인데..주제가 재미있네요'한 이
아들의 첫 용돈 쓰기
6살 된 아들.. 지난 토요일에 첫 용돈을 받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잘 실천을 못했던 돈 씀씀이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익혀주자는 거국적인 취지에서입니다. 요즘은 어린나이부터 경제교
영양유부초밥 만들기
ㅎㅎ 요리를 잘해서 올린건 아니구요. 갖은 야채를 넣어 아들과 남편을 위해 만들어봤습니다유부 속에 추가로 파프리카, 부추, 브로콜리, 버섯, 당근을 넣었습니다. 씹는 맛
"아침 마당"을 보고...
전 아침마당 팬이랍니다. ㅎㅎ 그렇다고 골수팬은 아니구요. 일주일중에 두번은 꼭 빼놓지 않고 보는데, 목요일과 금요일이지요 목요일은 전문가가 나와서 강의를 하고, 금요일은 여러 패
삼순이하고..이순신장군..
서방님 잃어버린 글을 빨랑 찾아주시와요~~~TT
웅휘 어록 셋..
요즘 웅휘가 한약을 먹거든요. 한동안 감기로 입맛도 떨어져서인지 밥도 그저 그렇게 먹고, 허약체질인듯 해서 한약을 먹이는데 세번까지는 힘들더니 지금은 곧잘 먹지요. 하루는 어린이집
삼순이가 내게 준 행복^^
오늘 난 또 삼순이 마지막회를 보다......... 삼순이 마지막회를 하는 목요일 저녁 10시.. 난 왜 삼순이를 못봤을까?그시간에 평소에 안보던 시장을 보다니.... 그리고
이젠 문장으로 말을 합니다.
만 29개월이 되어가는 아들이 말을 합니다. 겨우 아는 단어 몇마디만 했었는데, 어느새 그 단어로 문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부모들이 그러하듯 엄마도 참으로 신기합니다. 처음
19,900원의 행복 ^^
어린이날 친가에 갔다가 웅휘를 낼름 떨궈놓고 왔다. 그러니 울 부부는 뜻하지않은 자유시간을 즐길 기회가 온 것이다. 일하는 동안 나는 내내 뉴코아아울렛을 생각했다. 저녁에 가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