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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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얼짱?

ㅋㅋ.. 퍼온건데.. 넘 귀엽네요.. 웅도령이랑 소개팅이라도.. 연상인가? ^^

user · 2004-03-26 · 조회 749

못보고 온 벚꽃 두고간다.

부산 잘 댕겨 왔다.. 원하던 벚꽃은 아직이더라,, 차만 거의 6시간을 타고 다닌듯... 꽃구경은 암것도 못하고,,, 하지만 원없이 바다보고.. 하여간 좋은 여행이였다. 언냐 빨랑

user · 2004-03-23 · 조회 743

음... 올리는 김에 하나 더...

쉬리벤치에서 내려다본 중문해수욕장입니다. 경치 좋더군요... 쉬리벤치에 앉아 찍은 사진은 넘 청승맞아서 안 올릴랍니다. --;

user · 2004-03-22 · 조회 802

정모의 모습이 궁금하다...

송악산에서 바라본 한라산입니다. 날씨가 별로여서 사진이 좋진 않네요. 정모를 했음 사진을 올려주셔야 할 것 아닙니까. 다들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외다.

user · 2004-03-22 · 조회 768

언냐 낼 부산놀러간다..

언냐,, 낼 회사서 포상휴가 보내줘서...부산 호텔간다. 농심호텔 온천이 유명하거든.. 넘 신난다..내가 온천좋아하는거 알쥐? 가서 신나게......탕욕 좀해야지.....그동안

user · 2004-03-19 · 조회 681

[omok] 계획대로라면 정모는 1달에 한번

할 생각입니다. 제가 프로젝트를 좀 빡시게 뛰지 않는 한 토욜 저녁이나 금욜 저녁으로 하겠습니다. 이곳에 공지할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여의치 않으면 2달에 한번으로 합니다

user · 2004-03-18 · 조회 666

어김없이 점심먹고 찾아오는 졸음

언냐,, 졸리다.. 오늘은 밥도 모잘라,,,삼실에 있는 컵라면도 하나 더 꺼내 먹었다 돼지같으니라궁,,,,,,,,,이러다 디룩디룩.......되아쥐 되겠다. 꿀꿀~ 꿀꿀 ^(oo)

user · 2004-03-18 · 조회 667

아빠와 웅휘

아빠 무등을 타고 활짝 웃는 웅휘~

user · 2004-03-17 · 조회 692

그림놓구가기힘들다.

에고,,,힘들어 이래서 안돼고,,,저래서안돼고 하여간 그림 놓고가,,ㅎㅎ 언냐 말들어야쥐......ㅋㅋ

user · 2004-03-17 · 조회 676

그림 놓고 간다..

언냐가 놓고가란 그림이야,, 자주 그림 남겨주지..ㅋㅋ http://img.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data6%2F

user · 2004-03-17 · 조회 563

점심먹고 잠깐...

언냐,, 점심먹고 졸려서 잠깐 들럿다. 어제 밤에도 잠깐 들렀는뎅 다른데다가 글 남긴거같다.. 낙서장인가..머 그런데.. 도대체 어디다 글을 남기는건쥐............헷갈리.

user · 2004-03-17 · 조회 591

오램만이궁

안녕 오랜만,, 정말,,점점 풍성해지는군.. 내홈도 그러케 풍성해졌음.. 언냐의그림두 나날이 발전하는거 같구.. 이제 ㄴ자주 들를겡.. 언냐두 가끔 들러,,, 내가 그린 그림 놓구

user · 2004-03-16 · 조회 686

용현아~

빨리 사진 올려도~~~

user · 2004-03-16 · 조회 668

진짜 그래야해~

나 결혼하기 전에 정모 한번은 꼭 더하기야~! 정말 슬펐어.. 나 빼고 정모를 하다니.. ㅠ.ㅠ 내 요즘 컴터를 멀리했더니 이런 낭패(?)를 보다니.. 컴터 이넘 무서운 넘

user · 2004-03-15 · 조회 625

정모 후기...

아무도 정모후기를 안쓰다니.. 나라도 써야겠다.. 온종일 살 집 마련에 헤메고 다니다보니 서방과 난 넘 넘 피곤해하며 서울서 일산으로 정모시간을 향하야 바삐 차를 몰았다. ㅋㅋ.

user · 2004-03-15 · 조회 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