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ㅋㅋ..얼짱?
ㅋㅋ.. 퍼온건데.. 넘 귀엽네요.. 웅도령이랑 소개팅이라도.. 연상인가? ^^
못보고 온 벚꽃 두고간다.
부산 잘 댕겨 왔다.. 원하던 벚꽃은 아직이더라,, 차만 거의 6시간을 타고 다닌듯... 꽃구경은 암것도 못하고,,, 하지만 원없이 바다보고.. 하여간 좋은 여행이였다. 언냐 빨랑
음... 올리는 김에 하나 더...
쉬리벤치에서 내려다본 중문해수욕장입니다. 경치 좋더군요... 쉬리벤치에 앉아 찍은 사진은 넘 청승맞아서 안 올릴랍니다. --;
정모의 모습이 궁금하다...
송악산에서 바라본 한라산입니다. 날씨가 별로여서 사진이 좋진 않네요. 정모를 했음 사진을 올려주셔야 할 것 아닙니까. 다들 어떻게 변했을지 궁금하외다.
언냐 낼 부산놀러간다..
언냐,, 낼 회사서 포상휴가 보내줘서...부산 호텔간다. 농심호텔 온천이 유명하거든.. 넘 신난다..내가 온천좋아하는거 알쥐? 가서 신나게......탕욕 좀해야지.....그동안
[omok] 계획대로라면 정모는 1달에 한번
할 생각입니다. 제가 프로젝트를 좀 빡시게 뛰지 않는 한 토욜 저녁이나 금욜 저녁으로 하겠습니다. 이곳에 공지할 것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여의치 않으면 2달에 한번으로 합니다
어김없이 점심먹고 찾아오는 졸음
언냐,, 졸리다.. 오늘은 밥도 모잘라,,,삼실에 있는 컵라면도 하나 더 꺼내 먹었다 돼지같으니라궁,,,,,,,,,이러다 디룩디룩.......되아쥐 되겠다. 꿀꿀~ 꿀꿀 ^(oo)
아빠와 웅휘
아빠 무등을 타고 활짝 웃는 웅휘~
그림놓구가기힘들다.
에고,,,힘들어 이래서 안돼고,,,저래서안돼고 하여간 그림 놓고가,,ㅎㅎ 언냐 말들어야쥐......ㅋㅋ
그림 놓고 간다..
언냐가 놓고가란 그림이야,, 자주 그림 남겨주지..ㅋㅋ http://img.cyworld.nate.com/common/file_down.asp?redirect=%2Fdata6%2F
점심먹고 잠깐...
언냐,, 점심먹고 졸려서 잠깐 들럿다. 어제 밤에도 잠깐 들렀는뎅 다른데다가 글 남긴거같다.. 낙서장인가..머 그런데.. 도대체 어디다 글을 남기는건쥐............헷갈리.
오램만이궁
안녕 오랜만,, 정말,,점점 풍성해지는군.. 내홈도 그러케 풍성해졌음.. 언냐의그림두 나날이 발전하는거 같구.. 이제 ㄴ자주 들를겡.. 언냐두 가끔 들러,,, 내가 그린 그림 놓구
용현아~
빨리 사진 올려도~~~
진짜 그래야해~
나 결혼하기 전에 정모 한번은 꼭 더하기야~! 정말 슬펐어.. 나 빼고 정모를 하다니.. ㅠ.ㅠ 내 요즘 컴터를 멀리했더니 이런 낭패(?)를 보다니.. 컴터 이넘 무서운 넘
정모 후기...
아무도 정모후기를 안쓰다니.. 나라도 써야겠다.. 온종일 살 집 마련에 헤메고 다니다보니 서방과 난 넘 넘 피곤해하며 서울서 일산으로 정모시간을 향하야 바삐 차를 몰았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