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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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당첨

싸이 홈피 30잡기 이벤트 당첨

user · 2005-05-31 · 조회 613

잘지내고 있네 ^^

넘 오랫만이라 쑥쓰럽네 ^^;; 서울나와 산지 이제 2년이 되가나보다. 가끔 문자 받을 때마다 못간다고 답하기도 미안하고 해서 안하던게 점점 더 미안해져 답을 계속 못하고.. 반

user · 2005-05-27 · 조회 585

리눅스마스터 1급

한 3년전엔가 리눅스마스터 1급 시험을 봤고 1회차 시험에서 합격을 했다. 민간자격증이라 그냥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올해초 국가공인자격증으로 전환이 됐고 기존 자격증소지자에 대한 협

user · 2005-05-24 · 조회 653

화요일...

출근길의 하늘은 참 화창한데.... 난 졸려서 반쯤 눈을 감고 사무실 책상 앞까지 왔다. 회사에 있음 '오늘은 퇴근해서 꼭 일찍 좀 자야지....' 하고 맘먹어도 정작 퇴근하고

user · 2005-05-24 · 조회 689

원목 집성목으로 만든 침대

20시간도 안걸려서 완성했습니다. 사포질과 칠이 잘된 곳은 기성품에 버금가게 윤기가 나고 매끈매끈합니다. 나중에 중간 작업과정과 완성물을 엮어서 올릴 예정입니다. 아직 공방에 있

user · 2005-05-19 · 조회 637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EFG 오기 국장입니다. 두분과 웅휘가 살아가는 모습을 홈페이지를 통해 보면서 푸근하네요 ^^ 저도 가족과 함께 열심히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빌려주신

user · 2005-05-18 · 조회 643

넓고도 좁은 세상

얼마전 막내처남이 php와 리눅스 배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왔다. 그래서 책 한권 소개해주고 에디터와 에디터에 연동된 함수레퍼런스 보내주고 막힐때마다 물어보라고 해줬는데 몇

user · 2005-05-14 · 조회 669

오랜만입니다.

이야, 웅휘 엄청 많이 컸네요. 홈페이지도 엄청 바뀌었고. (흐흐 넘 오랜만에 와보는거라..) 다들 잘 지내죠? 저도 회사 다니면서 잘 살고 있구요. 작년에 논현동으로 따로 나와서

user · 2005-05-02 · 조회 650

반쪽이공방 DIY교실 첫작품

사실 첫작품은 시디장이었고 이건 교육 마지막 작품입니다. 드릴, 직쏘, 드릴, 전동드라이버가 사용되었고 1시간여에 걸친 사포질후 오일 마감만 한 것입니다. 색이 예쁘네요. 다음에

user · 2005-04-30 · 조회 740

요즘..

요즘 웅휘가 할아버지 할머니댁으로 요양을 가서 좀 한가롭긴 한데... 보구싶네요.. 오늘 아님 내일쯤 보려나... 감기나 다른질병에 강한 아이로 자랐으면 하네요. 모두들 감기조심하

user · 2005-04-27 · 조회 632

와우~~^^*

은숙씨...이제서야..잠시 보네여~~^^ 멋진사진도 넘 많쿠..그림도..굿~이예요.ㅋㅋ 너무많아서..시간날때마다..틈틈히 구경하려구여. 행복해보여요...화이링~~****

user · 2005-04-23 · 조회 638

웅휘 뒷모습

나무대문 틈으로 쿨(개이름)을 쳐다보고 있는 웅휘의 뒷모습입니다. 이쁜 녀석..

user · 2005-04-06 · 조회 730

날씨가 삐리리~~

날씨가 너무 우울하네요.. 빨랑 해 반짝 진정한 봄이 왔으면.... 모두들 봄날 건강조심하세요..

user · 2005-04-06 · 조회 612

으헐헐...이제야 홈피주소 즐겨찾기 해놨으

오랫만이구랴. 일전에 네가 알려준 것 같은데 뭘 어쩌다가 내가 까먹었는지 몰라도 암튼 오늘에야 드뎌 즐겨찾기 해놨다. 앞으로 종종 들러서 사는 소식이라도 전하고 해야징. 항상

user · 2005-04-02 · 조회 597

벽제에서 찍은 웅휘 사진

모처럼의 바깥 나들이에 웅휘가 신이 났더군요. 밖에서 세차하는데 한참을 구경하더군요. 첫번째 사진 찬조출연 웅휘고모 두번째 사진 근엄한 웅휘

user · 2005-03-20 · 조회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