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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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부름..

오랫만에 본가에 왔는데 너무 먹어서 배가 맹꽁이배.. 웅휘도 신나게 놀고.. 이제 텔레비전 보다가 잘 일만 남았네요.. 소화 좀 시키고... 오늘 마당에 보니 벌써 핀 꽃이 있어서

user · 2005-03-19 · 조회 542

웅휘 사진

설 연휴때 찍은 사진 한장과 방금전 집에서 웃는 모습을 찍은 사진입니다. 웅돌이가 이젠 많이 컸네요. 방금 찍은 사진은 숨박꼭질 놀이 하느라 좋아서 흘린 침이 옷에... ^^;;

user · 2005-03-14 · 조회 584

What a wonderful world!!!

와! 너무 편안하고 사랑이 느껴지는 홈입니다. 사실 지난 번에 제니퍼 티처가 보여줘서 슬쩍 봤었는데 오늘 자세히 보니 더 아름답네요!!! 홈피만큼이나 아름다운 가정, 사랑 가꿔가

user · 2005-03-14 · 조회 615

두두둥... 개봉박두

1년반만에 무엇인가 바꾸려고 하고있습니다. 이번주 일요일 지나 월요일이 되면 무언가 바뀌어 있을겁니다. 두둥! 개봉박두~~

user · 2005-03-10 · 조회 645

오랫만이지요....

가끔 놀러오긴 했었는데.... 요즘 웅휘엄마 일하나봐요 일하는 엄마의 힘든점은 누구보다 내가 잘 아는뎅-- 근데 애들이 놀이방 다닐때는 그래도 좀 괜찮았던거 같아요. 지내보고 나니

user · 2005-02-27 · 조회 596

3월을 즐기세요^^ (냉무)

^^

user · 2005-02-27 · 조회 591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설 연휴 잘 보내셨지요? 요즘 쥔장들이 통 관리를 못하다보니까 인사도 늦고.. 벌서야겟네요. 저두 열심히 보내고, 다시 출근.. 감기로 콧물에 기침에 제 정신이 아니랍니다. 모두

user · 2005-02-11 · 조회 606

이런이런...

작년 여름휴가때 사이트 리뉴얼 하기로 했다가 흐지부지.. 올해는 웅휘엄마도 출근하고 해서 사이트 들어오기도 힘들고 점점 글 쓰는 횟수도 줄어들고... 사이트나 간결하고 명확하게 바

user · 2005-01-25 · 조회 669

늦은새해인사

언냐,, 죽여조!! 머하는지 정신못차리다 지금에서야 새해인사한다. 삐

user · 2005-01-16 · 조회 638

한해가 저물어 갑니다.

개인적으로 이사를 세번이나 한 2004년이었습니다. (4번인거 같기도 하고.. 가물가물) 4월 파주 교하에서 양재동으로 이사(회사가 넘 멀어서) 12월 양재동에서 의왕시로 이사(양

user · 2004-12-31 · 조회 631

자유로 송년회를 할까 하는데...

31일 오후쯤 벽제에 가려고 생각중이어서 저녁때 자유로 식구들 좀 보려고 하는데 문자메세지를 보내도 답들이 없네. 종목이는 산에 간다고 하고 효순인 남친 만날까 하는 중이고(모임

user · 2004-12-29 · 조회 612

후원합시다.

여태 가끔 전화ARS를 통해 간간이 해오다가 이번엔 정기후원을 하기로 했습니다. 작은 금액이지만 매달 자동이체로... ^^ 여러분들도 한구좌 정도 매월 후원해보세요.

user · 2004-12-10 · 조회 560

네임서버 이전중...

네임서버 변경 및 호스팅서버 이전작업중이라 간혹 작성한 글이 안보이거나 할 수 있습니다. 하루정도면 이전한 서버에서 안정적으로 돌아가리리 생각됩니다.

user · 2004-12-08 · 조회 577

정모후기 쓰라니까....

이 인간들이 몇달만에 정모했으면 정모 후기를 올려야지. 후기도 안올리고 말이지.. 얼굴 크게 나온 사진 전부 공개할까부다... 효순 너 얼굴 디따 크게 나온거 올린다? 얼렁 후기

user · 2004-12-07 · 조회 572

사랑하는 B에게~

...이런데까지 이런글을 올리게 될줄이야.. 내가 이럴 수도 있는건 다 너를 사랑하기 때문이야.. 하루 세번 보는것도 모자라.. 지금도 너를 향해 달려가고만 싶어.. 이거 알

user · 2004-11-26 · 조회 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