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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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대사의 답설야중

踏雪野中去하야 不須胡亂行이라 今日我行跡은 遂作後人程이라. 답설 야중거하야 불수 호란행이라 금일 아행적은 수작 후인정이라. 눈 내린 벌판을 밟아갈 때에는 모름지기 그 발걸음을 어

user · 2004-01-15 · 조회 654

바쁘네요.

아.. 프로그램 작업하다보면 아주 기초적인 것에 막혀서 헤맬때가 있습니다. 나중에 원인을 찾고나면 상당히 허탈해지죠. 지금도 그런 경우... ^^;;;; 원인을 찾지 못해 몇일동안

user · 2004-01-15 · 조회 662

인간바이러스였슴다.

저 어제 인간바이러스 되어더랬습니다. 아시는분이 웅휘를 봐주기로해서 두루두루 불편한 곳 좀 고쳐볼라고 병원을 찾았는데, 한곳은 검사하려고 하는데 기계가 작동이 안돼 거의 1시간

user · 2004-01-10 · 조회 689

꺄아아아아악~~

아가가 넘 이뽀여~~ 차장님 엠에센 사진보다 훨 훨 백만배는 더 이뿌네여~~ 특히 귤탕먹는 표정... 저두 침을 꿀꺽 삼키면서 봤어요~~ 예술 예술~~~ 아기 이뿌게 튼튼하게 씩씩

user · 2004-01-05 · 조회 676

--;;;;

흐흐...차장님...애기가 넘 닮았네용... 천천히...두고...자주 놀러와서 구경할께요... 업뎃...많이 하세욤...ㅋㅋ

user · 2004-01-05 · 조회 653

아이셔~

웅휘 이유식(귤탕 미음) 먹는 동영상입니다. 귤 통째로 갈아서 끓인 것인데 표정이 예술입니다. 왕 찡그림.. ^^; 그래도 쩝쩝 잘 먹습니다. 그걸 보는 엄마, 아빠는 즐겁기만 합

user · 2004-01-03 · 조회 656

새해 복마니받으세욤~^^*

안녕하세요...^^ 움...저..은철오빠... 거시기...?? 움 어떤관계더라??? 웅휘 숙모가 되든가???아닌가??? 암툰 인영이 작은엄마 (으~닭살~ㅜㅜ;;;;) 될 텐데..

user · 2004-01-03 · 조회 701

크크...대문만 바꿨자너..새해 복마니 받으셈..

웅휘는 잘 크고 있겠지?? 어디 아픈데 없도록 잘 보살피시고.. 매형...잘지내죠...바뻐서 얼굴도 못보넹... ㅋㅋㅋ 새해 복마니 받구....올해는 돈마니 버세여.. 나두 돈마니

user · 2004-01-03 · 조회 552

언니,오빠님들 새해 복 마니 받으세요~~

진짜 오랜만에 들어와보네요~~! ㅋㅋ 그래서 새해인사도 좀 늦게 올리지만.. 모두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구요~~ 혜영이는 뭐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지요~~ 맨날 보던 여기

user · 2004-01-03 · 조회 584

적응이 안되나보네..

바뀐 홈페이지에 적응이 안되나보네.. 그러니 글을 안남기지. ^^; 흔적을 남깁시다.

user · 2004-01-02 · 조회 568

새해에는..

모두들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고, 하는 일도 잘 돼서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랄게요. 그런데, 전 2004년 준비를 아직도 한개도 못하고 있네요...^^

user · 2003-12-31 · 조회 673

웃고 갑시다

아 들: 그야 물론 자기지~~ 며느리: 그 다음은? 아 들: 우리 이쁜 아들이지~~ 며느리: 그럼 세번째는? 아 들: 그야 물론 이쁜 자기를 낳아주신 장모님이지~

user · 2003-12-30 · 조회 578

꼭 읽어주심 감사...

*그림사랑에 대해.. 사실 그림사랑이 유명무실했었습니다. 이제부터는 저도 짬짬이 활성화시킬예정입니다. 혹, 그림이나 다른 기타 작품을 올리고 싶으신 분들은 꼭 그림사랑을 이용해주

user · 2003-12-27 · 조회 631

아무도 없느냐

한곳에 좋은 그림 있어 여기에 두고 가니 눈있는 자는 그 진위를 알아 보시오 알고보니 등잔밑이 어둡구나 노파심에 말하노니 낙관을 자세히 보오... -이렇게 훌륭한 글과 그

user · 2003-12-27 · 조회 621

웅휘가 보배여여~

웅휘의 의미심장한(?) 웃음. 엄마, 아빠 골탕 한방 먹인 후의 모습이랄까? 엄마가 해준 이유식 잔뜩 먹고, "저 들어 보세여!", 엄마, 아빠 우량한 웅휘 드느라 땀 삐질삐질

user · 2003-12-27 · 조회 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