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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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추워졌는데...

감기들 조심하고. 종목이 나오면(이상하다. ㅋㅋ) 이야기 해서 번개 한번 하자. 요즘은 글도 잘 안남겨서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다. 잘들 지내고 울집에 놀러와. 웅휘 보러. ^^

user · 2003-10-05 · 조회 560

웅휘 백일입니다.

6월 25일 탄생~ 오늘 백일입니다. 아빠랑 엄마랑 일찍 일어나서 부산히 음식준비하고 주문한 따끈따끈한 백설기 가져오고 웅휘 할아버지, 할머니 오셔서 흔들침대에 웅휘 눕혀놓고 아침

user · 2003-10-01 · 조회 667

해피 추석 보내세요~

추석이 넘 일러서 추석이라하기엔 좀 --; 그래도 추석 즐거이 보내세요. 까시말처럼 언젠가 다들 볼 수 있겠죠?

user · 2003-09-09 · 조회 590

메리 추석~~

추석 연휴.. 다들 잘 보내시고.. 행복하세요.. 고향가시는분들.. 조심히 다녀오세요.. 다 같이 볼수 있는날을 기다려 볼께요... ^^

user · 2003-09-09 · 조회 568

ㅋㅋ..나 집에 있당~

요양 좀 할까하고 저번주 토욜에 집에 갔다가 일욜에 다시 왔다 사정이란 .. 개인사정 ^^ 웅휘 외할아버지 외할머니께 얼굴도장만 찍고.. 갔다와서 정신없어서 글도 몬 올리고.. 시

user · 2003-09-07 · 조회 570

글게.

또 함 가보구 싶은뎅.....은숙언니 친정간담서.....나중에 오면 함 가께.

user · 2003-09-06 · 조회 604

술집이라 하기엔 좀.

우리 동네에 있는 특이한 술집 이름들 ①. Sul.Zip. ②.조용한 집 찾다가 열받아서 차린 집 ③.술집이라고 하기엔 좀..^^; 어

user · 2003-09-05 · 조회 626

얘기?

말을 한단 말이쥐.?? 그때 본 그 이모가 넘이쁘다고 말해?? ㅋㅋㅋ 내 친구 딸은 3달만에 전화를 받았다니. 일화가 전해오던데..ㅋㅋ

user · 2003-08-29 · 조회 581

마이컸네.

그동안 쫌 더 큰거 같은데.ㅋㅋ 마이 이뻐졌네..ㅋㅋ 한번더 만져보고 싶당...가서 또 만져봐야지.ㅋ

user · 2003-08-27 · 조회 537

정말 귀엽구나 특히 이마가 아빠 쏙이다ㅋㅋ

요즘 통 연락도 못하고 여기 한번 들렸더니 웅휘모습이 눈에 쏙 들어오길래 ~ 잘 지내는감? 웅휘엄마! 웅휘낳고 큰일 한후 집에 가서 제법 사람다워졌을 웅휘 얼굴 한번 보러간다는게

user · 2003-08-26 · 조회 544

잘들 지내시죠?

전 취직해서 직장다니고 있습니다. 선릉역 근처인데다 9시까지 출근이라 죽음이네요. ㅡㅜ 온라인 겜 좋아하시는 분이면 우리 회사 게임 하세요(^^;) www.gth-online.c

user · 2003-08-25 · 조회 605

비 정말 많이 온다.

다덜 잘 살고 계시겠지? 나야 알다시피 정신없이 살고.. 궁금하다~~

user · 2003-08-19 · 조회 568

꼭 봐주시길..

아래 내용을 이미 보셨겠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올릴게요. 저도 이젠 엄마의 입장이 되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성환이와 준환이 사연이 많이 안타깝습니다. 우리모두 조금씩이라도 도움을

user · 2003-08-17 · 조회 539

도와주세요..

이름 : 원성환 나이 : 9세(남) 병명 : 만성 신부전증 관리자님! 죄송합니다. 원치 않는 글이라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비밀번호는 1111 입니다.   큰 아이는 만성

user · 2003-08-15 · 조회 545

어제 신촌에서..

누굴 만났을까요?? ㅋㅋㅋ 여전히 까맣고.. 여전히 마른 사람... ㅋㅋㅋ 우연히 신촌에 맥주마시러 갔다가.. 데이트 중이 정훈오빠랑 지윤이를 만났지요.. 어찌나 반갑던지.

user · 2003-08-14 · 조회 5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