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이쁜조카님 무럭무럭 잘자라고 계시죠?
언니 오빠 웅휘 세분모두 건강하계 잘계시리라..믿고, 저는 지금 해인사 퇴설당,큰스님계신곳에서 스승님의 컴을 빌려쓰고 있는중^^ 작업하던건 잠시 미루고 대구 내려와서 며칠기도하구
아무도 없느냐
한곳에 좋은 그림 있어 여기에 두고 가니 눈있는 자는 그 진위를 알아 보시오 알고보니 등잔밑이 어둡구나 노파심에 말하노니 낙관을 자세히 보오... -이렇게 훌륭한 글과 그
웅휘가 보배여여^^
웅휘의 의미심장한(?) 웃음. 엄마, 아빠 골탕 한방 먹인 후의 모습이랄까? 엄마가 해준 이유식 잔뜩 먹고, "저 들어 보세여!", 엄마, 아빠 우량한 웅휘 드느라 땀 삐질삐질
누굴까요?~~~~~ㅎㅎㅎㅎㅎ
홈피 새단장 구경오세요~ 님의 말: 낼 오냐? 헉..자리 적응 안됨.. 님의 말: 언니 어카지 헉..자리 적응 안됨.. 님의 말: 지금 상태 무쟈게 안좋아 헉..자리 적응 안됨.
홈페이지 바꿨다.
메인디자인만 바꿨다. 작년 7월 21일에 한번 바꾸고 1년 5개월만에 다시 리뉴얼 했네. ㅋㅋㅋ 담번은 언제일지 모른다.. 아무도 모른다. 바꾼 디자인 이쁜가? ^^
메리 크리스마스
행복한 크리스마스 되기를~ 희경이는 잊지않고 해마다 문자 보내줘서 고맙고~ 종목이넘 나오면 번개 한번 해야지. ^^
권영범 결혼
토요일 오후에 전화를 받았는데 깜빡 잊고 올리지를 못했다. 월요일(12. 22) 저녁 6시에 강남에서 결혼을 했는데 월요일에 일 하느라 못갔다. -.- 집들이 할때는 꼭 가야쥐
네이버 지식인
네이버 지식인 사이트 연말정산 분야 9위에 올랐다. ㅋㅋㅋ 좀만 더 답변하면 5위안에도 들겠네. 연말정산에 대해 궁금한 사항이 있는 자유로인은 언제든지 질문 환영~ 참. 효순이한테
ㅇㅣ쁜조카님 무럭무럭 잘자라고 계시죠?
언니 오빠 웅휘 세분모두 건강하계 잘계시리라..믿고, 저는 지금 해인사 퇴설당,큰스님계신곳에서 스승님의 컴을 빌려쓰고 있는중^^ 작업하던건 잠시 미루고 대구 내려와서 며칠기도하구
그냥... 끄적끄적...
안녕들 하세요. 오랜만이죠? 종원이 형한테도 한번 놀러간다 간다 하면서도 못 가본 것 너무 미안하네요. 예전에 하이텔에 자유로가 있을 때, 그냥 이런저런 얘기 잡기장처럼 끄적끄적
바쁘군여..
홈피도 정체되어있다보니 다들 왔다 그냥 가나보네요. 새로운 홈피가 삼분의 이정도 진행되었건만, 요즘 서방도 바쁘고 나도 정신이 없다보니 고것 마무리가 이리 힘듭니다. 빨랑 분위기
첫눈이 왔네여...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지여... 드디어 올 겨울에 맞이하는 첫눈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즐거운 기분만이 들지는 않는것을 보아하니 젊음이 어느정도는 지나처 버린것 같습니다. 눈이
이제야 뜨네..
오늘 총무닷컴의 서버 한대가 장항동에서 서울 양재동으로 이전했기에 홈피가 뜨지 않았다. 이제부터 양재동으로 출근하는데... 무지 힘든 나날이 될것 같다... ^^;
인간들이 안들리네?
안들리는건지, 들렸다 글 없는거보고 그냥 가는건지.. ㅋㅋ 들리면 글 좀 남기셔들~~ 이번주안에 드디어 사이트 리뉴얼 한다. 여름에 한다한다 하다가 바빠서 못하고 이제서야~~~~
조심..
날씨가 무진장 추워졌는데, 다들 감기 조심 하세요. ^^ 가을을 제대로 못느껴보고 겨울을 맞이하는것 같네요. 그리고.. 이곳에 소식 좀 띄우자구요. 아자 아자 아자 띄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