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요 근래의 홈피 관리
한 일주일정도 딸기나 저나 일이 생겨서 딸기는 접속하지 못하고 저만 하루에 한두번 정도 들려봅니다. 그러니 사진 찍는 것은 당연히 못하고 있구요. 딸기가 안정이 되는대로 잘~ 관리
은숙언니..
어디가 그렇게 아파.. 에구에구.. 아프면 안되지.. 빨리 나아야해.. 엄마가 아프면 되남.. 변과장님 너무 걱정시키지 말구.. 씩씩하게 얼렁 일어나시와여.. ^^ 혜영이두
하이
다들 잘 지내고 있는것 같넹..나눈야... 하는일 없이(?) 바쁘게 살고 있지..은숙언니 임신 축하해~~몸건강하고.. 따뜻한 가을날에 이쁜 애기가 나오겠네..축하해~자유로 사람들
오호호 이게먼일이래
프리챌 유료화되니까 여기로 옮겼군요 ㅋㅋㅋㅋ 햄 건강하셈 아기도 11명낳아서 축구팀만드시고
자기 전에 들러봅니다^^
요세 백수의 길을 걷다보니 일상이 불규칙해졌네요^^ 애구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야하는데 말이죠 하하 자기전에 들러봅니다. 와 오랜만에(?) 오니까 좋은 소식이 있군요. 축하드리구여
변오빠~~조언니~~드뎌~~
축하해요~~~~~~ 으흐흐흐~~~~~~ 나보구는 묻지마쇼~~~~~ 이아파트에 돌아댕기는 애들만 봐도 징글징글하니깐.....ㅋㅋ 울 초롱이 너무너무 마니커서 감당이 안될라고 합니다
드디어 별을 따다니.. ㅋㅋㅋ
변과장님, 은숙언니.. 고생했엉.. ㅋㅋ 은숙언니, 몸조심하구 변과장님한테 맛난거 많이 많이 사달라구해! 밤에 이상한거 사달라구 졸라.. ㅋㅋ 정말 축하해~! ^^
추카한다. 변부부
이제 행복끝 고생시작의 길에 들어섰구나. 진정한 어른이 되었구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다들 잘 지내시죠? 하하 자유로가 옮긴다는 쪽지도 받았고 새로운 페이지 즐겨찾기도 해놓았는데 좀 늦게온가같아요 ^^ 웹폰트때문인지 안써지는 글도 있네요 놔 + ㅆ 같은게
어라? 자유로가 왔군여~방가방가
요즘 너무 자유로가 조용해서 좀 걱정되기는 하네요. 많이들 방문하시고, 서로 소식 왕래도 하시고... 조만간 엠티 소식도 있을텐데.. 그 때를 위해 먼저 워밍업으로 많이 수다 좀
음냐... 오램만 안녕
아주 조촐하고 아늑한 방이군.. 종원아 수고 했다. 잘 살지.. 난 막산다.
오빠!!
왜 엠티 안가는 것이야!! 으잉? 이러다 낙엽 다떨어지겠딴 말야..으잉?
수박님 안녕하세요..^^
우꺄꺄입니다.. 기억을 하실지 모르겠습니다..^^ 저의 홈에 찾아오시고..꽃도 보내주셨지요..^^ 저도 사진을 많이 찍지만.. 여전히 저의 노트북의 바탕화면은 수박님의 이탈리아
어제 공지했는데..
어제 프리챌에 공지하고 쪽지 및 메일 발송했는데 영철이만 글 남기고 다른 인간들은 접속도 안하나벼! 다들 뭐하고 사는지 저번 정모엔 몇명 안나와서 썰렁했는데 11월이나 12월엔 얼
저 왔습니다....그런데...아직 좀 썰렁....
하지만 그래도 가끔은 들어와서 자유로 사람들 살아가는 소식이라도 들어볼랍니다. 날도 추운데 감기들 조심하세요. 저요? 저야 요즘도 비슷한 생활을 하고 있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