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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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게 어딨어..

평소에 컴터 안 하는 사람은 꺼주지도 않는거야? 뭐야뭐야.. 난 요즘 미싱이랑 노느라 컴터랑 안 노는데.. 모두 매일 컴터를 한다는 편견을 버려.. 정말 섭섭하당.. 아쉽기도

user · 2004-03-14 · 조회 650

웅휘가 혼자 앉았네요..

으메 기특한거.. 글쎄 오늘 기다가 갑자기 별안간 넘 쉽게 쑤욱 앉는거에요. 신기해서리... 인쟈.. 걷는것만 남았나요? ㅋㅋ

user · 2004-03-09 · 조회 613

나두 참석..

저도 아직 안죽었어요.. 종목이형이 취직했다니.. 열일 제쳐놓고 달려가야지요.. 근데.. 우연히.. 내가 올라가는 시간이랑 딱 맞네..ㅋㅋㅋ

user · 2004-03-09 · 조회 676

[공지] 2004년 3월 정모

정모를 년간 행사로 합니다. 일시 : 2004년 03월 13일 토요일 오후 6시 장모 : 마두역 근처 장소 : 아직 미정 (배동철군의 사업장인 참치횟집으로 갈 예정..

user · 2004-03-08 · 조회 730

홈페이지 구경하고 감

♥ 은숙아 ♥ 오랜만이구나 혜미,범관 사진 민속촌에서 ☞ 원남 ☜

user · 2004-03-05 · 조회 719

ㅋㅋ..일단 한개씩만 드세요~~

답글 다시는 분들께는 하나 더 드릴께요~~^^

user · 2004-03-03 · 조회 750

불륜의 현장을 고발합니다~

불륜의 현장을 고발합니다. 황당한 불륜의 현장이 여기에 있습니다

user · 2004-03-03 · 조회 947

활짝 웃는 웅휘~

홈페이지 수정작업하고 어머니 작품사진 올리는 작업하고 있는데 거실에서 보행기 타고 있던 웅휘가 활짝 웃길래.. 바로 한장 찰칵! 넘 잘웃죠? ^_____^

user · 2004-02-29 · 조회 671

????

웅휘사진은 다 어디갔어??

user · 2004-02-29 · 조회 648

자유로에 경축할만한 일이 일어났습니다.

오종목군이 취직을 했답니다. 월급날은 극구 밝히기를 꺼려하고 있지만 조만간 취업턱을 쏠겁니다. 이번 취업턱번개에는 약속 있던 것도 다 펑크내고 오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늦어도 4월

user · 2004-02-26 · 조회 717

우와...아직 자유로가 존재하는구나...

벌써 거의 10년전이네..자유로 초창기 생각이 문득 나네... 종원이도 벌써 애 아버지 되고.. 세월이 참 무심하게 흐른다.. 용학이..종목이..원국이..다들 잘 지내는지 궁금하

user · 2004-02-22 · 조회 714

요즘..

웅휘 이유식 만들어 먹이느라 정신없슴다. 이젠 기기까지 해서 눈돌릴틈이 없어요...^^

user · 2004-02-07 · 조회 591

모입시다

종목이가 사리현동에 둥지를 틀고 있음이 확인됐고하니 2년만에 얼굴 좀 봅시다. 괜찮은 시간 리플 달아주시오~~ (이러면 한명도 안 달겠지?) 주말쯤 날짜하고 시간, 장소 함

user · 2004-01-27 · 조회 577

구정연휴 잘 보내세요~

연휴때 날씨가 무쟈게 춥다고하네요. 옷 뜨시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시면서 설 연휴 푹 쉬자구요. 지는 시댁가서 설지내고 친정으로 휘리릭?

user · 2004-01-19 · 조회 587

우리아가야...

^^ 자주 올께요.... 아기 사진을 정리 못했어. 나중에 근래 찍은 것두 올려줄께... 이 사진은 태어나서 한달정도 지난 후에 찍으거야....

user · 2004-01-17 · 조회 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