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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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꽃이 이리 이쁜지 처음알았슴다.

해바라기를 좋아해서인지 유난히 노란 꽃이 가슴에 와 닿았지여 ^^. (샘나서리 두분의 애정행각을 담은 수묵화라 절때 말 못함-o- ) 일상에 건조해진 마음에 소낙비 내린것 처럼,

user · 2002-08-05 · 조회 576

흠ㅁ흠.. 조용히 비내리는 아침

휴가 잘 다녀오셨군요... 즐겁게 보낸 것 같습니다... 조용한 아침에 잠시 들렀습니다. 그럼...

user · 2002-08-04 · 조회 561

태릉 근처의 피씨방입니다.

민속촌 갔다가 철원 가는 길에 중간에 빠져나와서 볼일이 있어 피씨방에 들렸다가 글 씁니다. 오늘 무지 덥네요. 건강 조심하세요.

user · 2002-07-31 · 조회 606

오랫만일세..

올망졸망 잘들살고 있구만... 파주로 들어가서 사니까 일산살때랑 많이 다르네.. 그래봐야 10키로이내거린데 말이지.. 오늘밤에 휴가를 떠나겠네... 예정대로라면 지금 난 강

user · 2002-07-30 · 조회 616

밤늦은 시간에..........

처음 방문한 집에 너무 밤늦게 인사드리는것이 아닌지........ 역쉬 볼거리가 많고 알콩달콩 참깨공장답게 사는냄새가 너무 고소해서리 참말 좋습니다. 지난번 여란산방에서 찍은 사

user · 2002-07-29 · 조회 617

가슴이.....가슴이....

여기가 진정 사람이 사는 집입니까? 우~~~~~~~~~~~와!!! 저두 이런집에......살아봤으면........... 집에 너무 너무 예쁘고.고풍스럽고......멋지고..

user · 2002-07-29 · 조회 588

이곳에 오시는 ~~~

모든 분들~ 요즘 넘 덥죠? 더위 조심하세요. 그리고 휴가철인데, 휴가 즐겁게 보내시구여.. 저희도 곧 휴가들어갑니다. 아마도 휴가 끝나면 이 갤러리가 또 변신을 하지 않을까하네

user · 2002-07-27 · 조회 574

[미나] 저 그 미나 마저염~~~ ^^*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여.... *^^*

user · 2002-07-27 · 조회 599

넘 더운걸

오늘은 아주 옷을 시원하게 입구 오셨네여 낼만 나오면 짧지만 꿈만같은 방학이 시작된다 휴가계획 잡았어? 난 친구랑 둘이 한번가구 가족이랑 한번가여 방학동안은 바다랑 계곡에만 있을듯

user · 2002-07-25 · 조회 601

평화로운 기분...

안녕하세요~ 서용진입니다. 종원님 집을 보고 있자니....예전에 봤었던 이웃의 토토로의 이미지가 떠오르네요. 아이들과 아빠, 토토로가 사는 그곳...어떻게 설명하지 못하지만요~ 암

user · 2002-07-25 · 조회 589

잘 보았습니다..^^*

구석구석 어느곳하나 정겨워 보이지 않는 곳이 없습니다. 텔레비젼에서 촬영을 위하여 오랜시간 공들여 만들어낸 셋트장과도 비교치 못할 정도로 아름다우면서 그보다 훨씬 훌륭하고 자연스럽

user · 2002-07-25 · 조회 577

은숙언니, 종원오빠..

홈피 잘보고가.. 자유로 오랜만에 들어갔다가 보구 얼렁 들어왔징.. 착하지? ㅋㅋ 역시 종원오빠의 솜씨는 대단하군.. ㅋㅋ 글구 은숙언니두 그림 넘 예쁘구.. 역시 둘

user · 2002-07-24 · 조회 655

은철아~

너 집에 언제 내려가니? 그리고 너 가끔 집에 전화 좀 드려.. 아버지 네 전화 기다리고 계시더라..

user · 2002-07-24 · 조회 662

매형...리눅스랑 PHP강의도 해요..

매형 리눅스랑 php공부방도 만들어요.. 나두 여기 와서 공부해야지.. asp는 내가 나중에 만들면 여기두 올려줄게요.. 나두 홈피빨랑 만들어야 겠다..크크.. 바이여..

user · 2002-07-24 · 조회 600

음 , 부러버라

안녕하세요. 옆 동네 사는 윤영아빠입니다.. 사시는 모습 보니 흥,,, 넘 부러버서 샘납니다.. 워째 가끔 옆동네에서 요상한 냄새가 나더니만..... 홈피도 멋 있고 사시는

user · 2002-07-23 · 조회 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