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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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텔 고양시통신모임 '자유로'의 게시판입니다.

1996년 8월에 하이텔에 처음 둥지를 튼 이래 다시 게시판 하나의 자유로로 돌아왔네요. 초창기 하이텔 작은모임엔 게시판 하나만 주어졌었고 모임 대화방조차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화

user · 2002-10-28 · 조회 590

^^ 생일축하해요..

민망민망~~ 한 집 살면서.. 바쁘지두 않으면서.. 생일두 제대루 못챙겨 드리구.. 드릴 말씀이 없답니다.. 이번 주말에 쇼핑갈래요? 오빠랑 언니랑 나랑. 책두 고르구 필요한 것

user · 2002-10-08 · 조회 516

오늘은 딸기 생일~

전 음력으로 8월 21일, 딸기는 9월 2일. 제 동생은 9월 4일. 셋이서 생일이 비슷해서 잊어버리지도 않을 것 같네요. 어제 성철스님 시봉스님의 이야기를 담은 책 사줬고 사무실

user · 2002-10-07 · 조회 479

님들~

아직도 파릇파릇하게 홈 운영하고 계시네요..ㅋㅋ 추석은 자알들 지내셨어요?? 어찌..요즘엔 얼굴뵙기가 이리 힘들까요.. 오늘은 하루종일 뒹굴다가..홈에 왔서 기분전환 하고 갑

user · 2002-09-29 · 조회 484

추석 즐겁게 보내세요~

이곳에 들르시는 모든분들~ 제가 그리고 서방이 알고 지내는 모든분들~ 추석 알차고 잼나게 보내세요. 맛난음식 넘 많이 드셔서 배탈나지 마시고, 적당히 적당히.. 그리고 결혼하신 분

user · 2002-09-19 · 조회 510

가을이네요...

오랜만에 들어 왔네요... 벌써 가을 인가봐요, 하기는 추석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그곳은 가을에 더 아름다울 것 같은데... 하늘이 보여서 그것도 맑은... 저녁 대청마루에서

user · 2002-09-13 · 조회 479

사진 찍기, 올리기

환절기라 그런지 딸기나 저나 피곤해서 저녁때 일찍 자고 주말엔 이것저것 일이 많아서 요즘 사진도 잘 못 찍었습니다. 일주일사이에 저희 집 마당이 좀 많이 바뀌었는데 토요일에 사진

user · 2002-09-13 · 조회 522

홈페이지 관리자님......

저 이번에 홈페이지를 하나 만들려고 하는데 사진이 필요해서 그러는데 사진을 사용을 해도 될까 해서 글을 올립니다. 그럼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홈페이지가 이쁘네요. 그럼,

user · 2002-09-06 · 조회 514

ㅋㅋ.. 아가씨..

오히려 오빠보다 아가씨가 더 물심양면 같은데요? 아가씨가 구해오는 좋은 차를 맛 볼 수 있잖아요. 가끔 좋은차를 맛 볼수 있는 기회를 주는것만도 무지하게 도움이 된답니다. 그리고

user · 2002-09-05 · 조회 491

종원이네네....

이뿌게 살구 있구나.. 헐~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쪼끔 부러울라 그러긴 한다. 잘 살구....너랑 술때리고 싶은데 내가 게으른건지... 평일날은 도통 시간 어렵고... 토,

user · 2002-09-05 · 조회 503

쩌어기.....흙인형...그거 어디서 구해여?

새로운 코너를 꾸미셨네요 역쉬.... 근데 가족을 연상시키는 토우말예요 그거 나두 갖고 싶은데 어디로 사러 갈끼요 알켜 주세요-- 네? 참...이번 태풍에 별 피해는 없으시죠?

user · 2002-09-02 · 조회 583

차? 조오~쵸오!

딸기언니가 새로운 작업을 하려구 준비하시는군요.. 음..수박오빠가 물심양면으로 후원을 해주신다니.. 무쟈~게 부럽습니다.. (원..어디 "서방"없는 사람은..T.T) 도움드릴

user · 2002-08-31 · 조회 478

아름다운 사람. 아름다운 집.

어제는 온가족이 즐거운 오후였어요^^ 인터넷에서 본것 보다 훨씬 더 예쁘고, 아름다운 집이 었습니다. 조그마한 연못도...키가 훌쩍 큰 해바라기도... 그리고 새파란 풋고추는 정말

user · 2002-08-26 · 조회 514

기분좋은 저녁...

어제 이집주인과 함께 한 저녁시간 참 좋았습니다. 집에돌아와서 비오는 창밖을 보며 세상에 많은 만남이 있지만 그 수많은 만남속에 우리의 만남이 더 각별한 것은 무슨까닭일까하고 생각

user · 2002-08-19 · 조회 531

하이

은숙시 빠마하셨네요.이뿌다-----나두 빠마할까?왜냐하면요,어제 머리를 확 잘라 버렸거덩요.커트에 가까운 단발....근데 나연 아빠 저녁대 들어오면서 하는말....."너무 짧다 야

user · 2002-08-07 · 조회 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