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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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욱신욱신 TT

어제 아는 언니 놀러와 웅휘 업고 여기저기 쏘다녔더만, 밤새 끙끙.. 웅휘 저지레하는 것 잡으면서 밥먹다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먹다가 체하기까지했네..

user · 2004-04-30 · 조회 694

날씨죽인다

언냐 집에놀다가 간날.. 버스가 넘 안와서 20분넘게 기둥겼다. 추어서 죽는지알았네. 웅이두 나에게 퍽가고,, 말을 해야,,,조만간 이쁜영애이모...라구 세뇌시키지.. 나를 거쳐간

user · 2004-04-26 · 조회 686

증말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안녕들 하셨는지.... 한동안 소식없이 조용히 살았더니...뻘쭘~~~~ 이유는...아래사진............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나온 3월26일생 딸내미....서연이거

user · 2004-04-26 · 조회 635

날씨가 요상하네요..

안에서는 햇살만으로 무지 더울 것 같은데 밖에 나가면 바람이 불고.. 추위를 잘 타는 저는 오돌오돌.. 밤에는 춥고.. 이러다 감기걸리겠어요. 모두들 감기조심....

user · 2004-04-25 · 조회 680

풍선불고 있는 웅휘

양재근린공원에서..

user · 2004-04-19 · 조회 694

언냐 나 배너 만들어줬는뎅

안녕,,언냐. 아는 동생이 배너 맹글어줬는뎅 이걸 어케 써먹어야하쥐... 언니꺼는 안되는거같다. 일단 함 해보고 ... 이름란에 이거로 올릴라했는뎅 안되네...이름란 글자수좀 늘려

user · 2004-04-13 · 조회 735

환히 웃는 웅휘

토요일에 서울랜드 동물원에 다녀왔는데 재즈공연을 하더군요. 거기서 장단에 맞춰 춤추고 즐거워하는 웅휘를 찍었습니다.

user · 2004-04-11 · 조회 798

으녕이 홈피

안녕하세여~미셀.. 맨날..야기한번하기 힘드네여..ㅋㅋ 애기 키우는게 만만치않게 힘드시죠? 제동생도 이제 4살인데 아직도 말을못해여.ㅋ 홈피에 놀러오세여.. 방명록에 글남기고..

user · 2004-04-11 · 조회 840

이사했습니다.

어제(5일)에 양재동으로 이사를... 포장이사(반만 포장이사인것 같았음)하고 도시가스, 전화, 인터넷, 케이블티비, 정수기 등등.. 내일은 전입신고하고 차량 주소변경도 하고.. 사

user · 2004-04-06 · 조회 800

좋은주말보내시라요

언냐,, 아침부터 어째 날이 좋은거같다. 어제 간만에 회식 끝내주게 잼나게 놀았다. 어제 일하면서 연휴기간 방안되는거 땜시 스트레스 받아서 짱났는뎅 저녁에 좀 풀린듯해서,,, 언냐

user · 2004-04-03 · 조회 811

어제 2시에 잤더니만 하루종일 병든 닭처럼 졸립다. ㅋㅋㅋ 4월 5일은 이사 가는 날.. 10년 넘게 살았던 고양시를 등뒤로 하고.. 다시 서울로~ 양재동으로 가는데 놀러오라고 하

user · 2004-04-02 · 조회 750

??????

연휴라 방은 안되고, 블럭으로 컨펌준 호텔은 캔슬하고 짱나는 날이다. 졸리기도 하고,,어케해..... 언냐 즐거운 하루되고,,,웅휘는 아기 마져요,,글궁 ㅋㅋㅋ 어리니 라니....

user · 2004-03-31 · 조회 685

강화도에서 아빠와 웅휘.

user · 2004-03-31 · 조회 727

이젠 어린이라 불러야하나..?

울 웅도령 다 컸네여.. 요즘엔 의자잡고 일어서서 버티기가 특기입니다.

user · 2004-03-29 · 조회 684

정모 계획이 힘든이유는...

일때문이다 라는 핑계를 대야겠다 집에 11, 12시에 들어 온다. 3년간을 그리고 화요일이 휴일인데.... 그날도 쉬지 못할 듯 ... 업무가 아직은 어려워서...

user · 2004-03-26 · 조회 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