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파네 낙서장
여기저기 욱신욱신 TT
어제 아는 언니 놀러와 웅휘 업고 여기저기 쏘다녔더만, 밤새 끙끙.. 웅휘 저지레하는 것 잡으면서 밥먹다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먹다가 체하기까지했네..
날씨죽인다
언냐 집에놀다가 간날.. 버스가 넘 안와서 20분넘게 기둥겼다. 추어서 죽는지알았네. 웅이두 나에게 퍽가고,, 말을 해야,,,조만간 이쁜영애이모...라구 세뇌시키지.. 나를 거쳐간
증말오랜만이네요~~
그동안 안녕들 하셨는지.... 한동안 소식없이 조용히 살았더니...뻘쭘~~~~ 이유는...아래사진............ 예정일보다 3주나 일찍나온 3월26일생 딸내미....서연이거
날씨가 요상하네요..
안에서는 햇살만으로 무지 더울 것 같은데 밖에 나가면 바람이 불고.. 추위를 잘 타는 저는 오돌오돌.. 밤에는 춥고.. 이러다 감기걸리겠어요. 모두들 감기조심....
풍선불고 있는 웅휘
양재근린공원에서..
언냐 나 배너 만들어줬는뎅
안녕,,언냐. 아는 동생이 배너 맹글어줬는뎅 이걸 어케 써먹어야하쥐... 언니꺼는 안되는거같다. 일단 함 해보고 ... 이름란에 이거로 올릴라했는뎅 안되네...이름란 글자수좀 늘려
환히 웃는 웅휘
토요일에 서울랜드 동물원에 다녀왔는데 재즈공연을 하더군요. 거기서 장단에 맞춰 춤추고 즐거워하는 웅휘를 찍었습니다.
으녕이 홈피
안녕하세여~미셀.. 맨날..야기한번하기 힘드네여..ㅋㅋ 애기 키우는게 만만치않게 힘드시죠? 제동생도 이제 4살인데 아직도 말을못해여.ㅋ 홈피에 놀러오세여.. 방명록에 글남기고..
이사했습니다.
어제(5일)에 양재동으로 이사를... 포장이사(반만 포장이사인것 같았음)하고 도시가스, 전화, 인터넷, 케이블티비, 정수기 등등.. 내일은 전입신고하고 차량 주소변경도 하고.. 사
좋은주말보내시라요
언냐,, 아침부터 어째 날이 좋은거같다. 어제 간만에 회식 끝내주게 잼나게 놀았다. 어제 일하면서 연휴기간 방안되는거 땜시 스트레스 받아서 짱났는뎅 저녁에 좀 풀린듯해서,,, 언냐
닭
어제 2시에 잤더니만 하루종일 병든 닭처럼 졸립다. ㅋㅋㅋ 4월 5일은 이사 가는 날.. 10년 넘게 살았던 고양시를 등뒤로 하고.. 다시 서울로~ 양재동으로 가는데 놀러오라고 하
??????
연휴라 방은 안되고, 블럭으로 컨펌준 호텔은 캔슬하고 짱나는 날이다. 졸리기도 하고,,어케해..... 언냐 즐거운 하루되고,,,웅휘는 아기 마져요,,글궁 ㅋㅋㅋ 어리니 라니....
강화도에서 아빠와 웅휘.
이젠 어린이라 불러야하나..?
울 웅도령 다 컸네여.. 요즘엔 의자잡고 일어서서 버티기가 특기입니다.
정모 계획이 힘든이유는...
일때문이다 라는 핑계를 대야겠다 집에 11, 12시에 들어 온다. 3년간을 그리고 화요일이 휴일인데.... 그날도 쉬지 못할 듯 ... 업무가 아직은 어려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