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로그인
웅파네 낙서장 목록
여기저기 욱신욱신 TT
작성자
user
작성일
2004-04-30 00:47:50
조회수
693
어제 아는 언니 놀러와 웅휘 업고 여기저기 쏘다녔더만, 밤새 끙끙..
웅휘 저지레하는 것 잡으면서 밥먹다 밥이 입으로 들어가는지 코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게 먹다가 체하기까지했네..
아직 애엄마 소리 들을라면 멀은건지..
지금도 쑤시는구나.. 에구 온종일 실컷 자고싶다.
다음글
감탄의 연속이었답니다!!!!!!
이전글
날씨죽인다
댓글 0개
비밀번호 확인
작성 시 입력한 비밀번호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