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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보고 온 벚꽃 두고간다.
작성자
user
작성일
2004-03-23 13:16:12
조회수
783
부산 잘 댕겨 왔다..
원하던 벚꽃은 아직이더라,,
차만 거의 6시간을 타고 다닌듯...
꽃구경은 암것도 못하고,,,
하지만 원없이 바다보고..
하여간 좋은 여행이였다.
언냐 빨랑...이사와서 얼굴 좀 보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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