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웅맘의 이야기동화 2
날씨가 풀렸다고 하여 목도리를 하지 않았다. 바람이 불었다. 춥다. 버스를 10분만 기다렸다. 버스를 10분이나 기다렸다. 생각의 차이로 느끼는 나의 체감온도는..
웅맘의 이야기동화1
그림의 캐릭터들은 실존인물들이다. 가족들^^ 감성이 마구 솟아날 때...! 그림을 그리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말하라고 하면 아마도 이 그림들을 그릴때였을것이다. 좀 더디게 가겠
나른한 일요일 오후!
오랜만에 집에서 캘리를... 5월들어 가장 더운 날이라 밖에는 못나가고 집에서 이선희 노래를 들으며 캘리를 써봤다
소품
캘리그라피 목걸이 소품
2014년 작품 밋밋한 나무재질 목걸이에 디자인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름이 들어간 목걸이. 지인들에게 디자인해 선물해주었다. 이름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목걸이이다 만들
똥과 떡..^^
내일 아들 야외학습이라 간식을 준비해야해서 함께 쿠키를 만들었다.오늘은 웬일로 반죽하는 순간부터 엄마를 도와준다고 하더니 역시나 모양을 만들 때도 적극 참여해주는 울 아들!!울 아
라틴 아메리카 거장전..
'한 이불 속에서 주무시나요?' ...
또 아침마당이냐구요? ㅎㅎ 목요일과 금요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시청을 한답니다. 공감하는 부분이 많고 배울 점도 많으니까요..오늘은 생생토크를 하는 날인데..주제가 재미있네요'한 이
아들의 첫 용돈 쓰기
6살 된 아들.. 지난 토요일에 첫 용돈을 받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잘 실천을 못했던 돈 씀씀이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익혀주자는 거국적인 취지에서입니다. 요즘은 어린나이부터 경제교
영양유부초밥 만들기
ㅎㅎ 요리를 잘해서 올린건 아니구요. 갖은 야채를 넣어 아들과 남편을 위해 만들어봤습니다유부 속에 추가로 파프리카, 부추, 브로콜리, 버섯, 당근을 넣었습니다. 씹는 맛
"아침 마당"을 보고...
전 아침마당 팬이랍니다. ㅎㅎ 그렇다고 골수팬은 아니구요. 일주일중에 두번은 꼭 빼놓지 않고 보는데, 목요일과 금요일이지요 목요일은 전문가가 나와서 강의를 하고, 금요일은 여러 패
삼순이하고..이순신장군..
서방님 잃어버린 글을 빨랑 찾아주시와요~~~TT
웅휘 어록 셋..
요즘 웅휘가 한약을 먹거든요. 한동안 감기로 입맛도 떨어져서인지 밥도 그저 그렇게 먹고, 허약체질인듯 해서 한약을 먹이는데 세번까지는 힘들더니 지금은 곧잘 먹지요. 하루는 어린이집
삼순이가 내게 준 행복^^
오늘 난 또 삼순이 마지막회를 보다......... 삼순이 마지막회를 하는 목요일 저녁 10시.. 난 왜 삼순이를 못봤을까?그시간에 평소에 안보던 시장을 보다니.... 그리고
이젠 문장으로 말을 합니다.
만 29개월이 되어가는 아들이 말을 합니다. 겨우 아는 단어 몇마디만 했었는데, 어느새 그 단어로 문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부모들이 그러하듯 엄마도 참으로 신기합니다.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