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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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그림일기

웅맘의 이야기동화 2

날씨가 풀렸다고 하여 목도리를 하지 않았다. 바람이 불었다. 춥다. 버스를 10분만 기다렸다. 버스를 10분이나 기다렸다. 생각의 차이로 느끼는 나의 체감온도는..

user · 2016-05-22 · 조회 1,044
이야기그림일기

웅맘의 이야기동화1

그림의 캐릭터들은 실존인물들이다. 가족들^^ 감성이 마구 솟아날 때...! 그림을 그리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말하라고 하면 아마도 이 그림들을 그릴때였을것이다. 좀 더디게 가겠

user · 2016-05-22 · 조회 987
캘리그라피

나른한 일요일 오후!

오랜만에 집에서 캘리를... 5월들어 가장 더운 날이라 밖에는 못나가고 집에서 이선희 노래를 들으며 캘리를 써봤다

user · 2016-05-22 · 조회 1,015
캘리그라피

소품

user · 2016-05-22 · 조회 1,051
캘리그라피

캘리그라피 목걸이 소품

2014년 작품 밋밋한 나무재질 목걸이에 디자인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름이 들어간 목걸이. 지인들에게 디자인해 선물해주었다. 이름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목걸이이다 만들

user · 2016-05-22 · 조회 1,179
소담(웅맘)생각

똥과 떡..^^

내일 아들 야외학습이라 간식을 준비해야해서 함께 쿠키를 만들었다.오늘은 웬일로 반죽하는 순간부터 엄마를 도와준다고 하더니 역시나 모양을 만들 때도 적극 참여해주는 울 아들!!울 아

user · 2009-04-14 · 조회 1,427
소담(웅맘)생각

라틴 아메리카 거장전..

user · 2008-10-30 · 조회 1,249
소담(웅맘)생각

'한 이불 속에서 주무시나요?' ...

또 아침마당이냐구요? ㅎㅎ 목요일과 금요일은 무슨일이 있어도 시청을 한답니다. 공감하는 부분이 많고 배울 점도 많으니까요..오늘은 생생토크를 하는 날인데..주제가 재미있네요'한 이

user · 2008-06-20 · 조회 1,321
소담(웅맘)생각

아들의 첫 용돈 쓰기

6살 된 아들.. 지난 토요일에 첫 용돈을 받았습니다. 엄마, 아빠가 잘 실천을 못했던 돈 씀씀이에 대해 어릴 때부터 익혀주자는 거국적인 취지에서입니다. 요즘은 어린나이부터 경제교

user · 2008-06-16 · 조회 968
소담(웅맘)생각

영양유부초밥 만들기

ㅎㅎ 요리를 잘해서 올린건 아니구요.  갖은 야채를 넣어 아들과 남편을 위해 만들어봤습니다유부 속에 추가로 파프리카, 부추, 브로콜리, 버섯, 당근을 넣었습니다. 씹는 맛

user · 2008-06-16 · 조회 1,103
소담(웅맘)생각

"아침 마당"을 보고...

전 아침마당 팬이랍니다. ㅎㅎ 그렇다고 골수팬은 아니구요. 일주일중에 두번은 꼭 빼놓지 않고 보는데, 목요일과 금요일이지요 목요일은 전문가가 나와서 강의를 하고, 금요일은 여러 패

user · 2008-06-14 · 조회 962
소담(웅맘)생각

삼순이하고..이순신장군..

서방님 잃어버린 글을 빨랑 찾아주시와요~~~TT

user · 2007-08-08 · 조회 880
소담(웅맘)생각

웅휘 어록 셋..

요즘 웅휘가 한약을 먹거든요. 한동안 감기로 입맛도 떨어져서인지 밥도 그저 그렇게 먹고, 허약체질인듯 해서 한약을 먹이는데 세번까지는 힘들더니 지금은 곧잘 먹지요. 하루는 어린이집

user · 2006-07-03 · 조회 848
소담(웅맘)생각

삼순이가 내게 준 행복^^

오늘 난 또 삼순이 마지막회를 보다......... 삼순이 마지막회를 하는 목요일 저녁 10시.. 난 왜 삼순이를 못봤을까?그시간에 평소에 안보던 시장을 보다니.... 그리고

user · 2005-07-30 · 조회 685
소담(웅맘)생각

이젠 문장으로 말을 합니다.

만 29개월이 되어가는 아들이 말을 합니다. 겨우 아는 단어 몇마디만 했었는데, 어느새 그 단어로 문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모든 부모들이 그러하듯 엄마도 참으로 신기합니다. 처음

user · 2005-07-30 · 조회 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