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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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웅맘)생각

새벽 5시..

어제 1시에 잠이 들었건만, 5시에 눈이 떠지다니.. 아침형이 못되는 내게는 1년중 몇번 있을까말까 한 날이다. 혹시 어제 미용실에서 오후 늦게 마신 커피때문일까.. 하긴 평소에는

user · 2017-01-06 · 조회 1,244
그림...소담의 이야기

석고상 '비너스'

아그리파-줄리앙-비너스 몸이 안좋아서 자주 화실을 못가다보니 완성하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했지만, 막막함이 밀려오기도 했던 비너스.. 사실은 비너스를 하면서 내가 왜 이걸 하고

user · 2016-11-26 · 조회 1,997
그림...소담의 이야기

석고상 '줄리앙'

줄리앙 석고상은 예전의 기억도 있고 낯설지 않다. 바라볼 때 거리감이 없다고 하면 아그리파에 비해 좀 수월하려나.. 아이 방학도 있고, 화실을 자주 빠지다보니 완성하는데도 꽤 오

user · 2016-09-02 · 조회 1,572
캘리그라피

이해인수녀님의 '사랑의 사계절'

2016.11 여름에 동대문시장을 가서 사왔던 천을 고이 모셔놨다가 겨울의 문턱에서 꺼내들었다. 얼마전 방문했던 지인이 선물해준 나뭇가지에 예쁘게 걸어놓기까지^^ 소담뜰에서의

user · 2016-11-27 · 조회 1,276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텀블러 캘리 쓰기 2016 11월초

user · 2016-11-27 · 조회 1,086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한지공예수업 2016.11.23

무원중 한지공예 수업 22명의 중학생들과 함께한 1회 한지공예수업.. 1학년부터 3학년들이 함께 모여 함께했던 수업이었는데 1학년은 참 귀엽고 예쁘고, 3학년들은 다 큰 듯하지

user · 2016-11-27 · 조회 1,044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텀블러 캘리 꾸미기6. 2016.11.11

한수중 여섯번째수업 나만의 텀블러를 캘리로 꾸몄다. 어떡하면 좋은 글귀로 예쁘게 쓸까를 고민하며 연습하는 아이들이 기특햇다 설명해주고 학생들을 봐주느라 사진을 모두 못찍고 텀블러를

user · 2016-11-27 · 조회 1,353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데코판꾸미기5. 2016.11.4

한수중 다섯번째 수업 좋아하는 글귀를 찾아 연습한 후 한지를 이용해 데코판을 꾸몄다.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집중해서 연습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이 예쁜 아이들이다^^

user · 2016-11-27 · 조회 948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노트꾸미기 3,4- 2016.9.23/10.21

한수중 세번째 네번째수업

user · 2016-11-27 · 조회 1,008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전각도장수업 한수중학교2 2016.9.9

9월9일 한수중학교 캘리 동아리 수업 둘째날! 이번 수업은 전각도장 만들기를 했다 보통은 가볍게 지우개를 이용해 도장을 만들어 쓰기도 하는데 과감하게(?) 도장을 파도록했다 연

user · 2016-11-27 · 조회 1,049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한수중학교 동아리부 캘리수업1 2016.8.26

8월26일 한수중학교 캘리동아리 수업 첫날! 첫날의 설레임을 안고 12명의 아이들과 첫 수업을 시작했다 지난 학기에 pop를 했다고 한다 캘리에 대해 아는 친구들은 없었지만 의

user · 2016-11-27 · 조회 1,124
캘리그라피

이사선물

내일은 아들 친구집에 놀러가는 날이다. 그런데 나는 독한 여름감기에 걸려 오늘은 주사도 맞고 온종일 훌쩍이며 상태가 영 말이 아니다. 아무래도 이 상태면 내일 움직이지 못할 것 같

user · 2016-08-03 · 조회 1,113
캘리그라피

2016.7월의 부채선물

참 많이도 가족들 지인들에게 부채선물을 했다. 그 안에 모두 행복을 담았다. 사랑과 건강과 행복을 담아서.. 할 때는 힘도 들고 정신적에너지를 쓰다보니 지치기도 했지만, 부채를 받

user · 2016-08-03 · 조회 1,000
캘리그라피

아빠의 독수리 부채.. 7월 어느날

6월부터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서방님이 덥다고 부채를 만들어 달라고 계속 재촉을 했었다. 난 알았다고 ㅋ 필이 와야지 한다고 하면서 계속 미루고 있었다. 그러다 장마가 왔다. 아

user · 2016-08-03 · 조회 1,054
캘리그라피

옥수수 먹는날.. 2016.7.24

시골에서의 이틀째.. 비가 그리 퍼붓더니 소강상태를 보였다. 거실에서 바로 보이는 거실유리문 밖의 옥수수들.. 난 지금까지 우리 시골집 옥수수만큼 맛있는 옥수수를 먹어보지 못했다.

user · 2016-08-03 · 조회 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