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요일
미단재

도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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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웅맘)생각

새벽 5시..

어제 1시에 잠이 들었건만, 5시에 눈이 떠지다니.. 아침형이 못되는 내게는 1년중 몇번 있을까말까 한 날이다. 혹시 어제 미용실에서 오후 늦게 마신 커피때문일까.. 하긴 평소에는…

user · 2017-01-06 · 조회 1,313 · 공감 0 · 댓글 0
그림...소담의 이야기

석고상 '비너스'

아그리파-줄리앙-비너스 몸이 안좋아서 자주 화실을 못가다보니 완성하기까지 시간이 오래걸리기도 했지만, 막막함이 밀려오기도 했던 비너스.. 사실은 비너스를 하면서 내가 왜 이걸 하고…

user · 2016-11-26 · 조회 2,082 · 공감 0 · 댓글 0
그림...소담의 이야기

석고상 '줄리앙'

줄리앙 석고상은 예전의 기억도 있고 낯설지 않다. 바라볼 때 거리감이 없다고 하면 아그리파에 비해 좀 수월하려나.. 아이 방학도 있고, 화실을 자주 빠지다보니 완성하는데도 꽤 오래…

user · 2016-09-02 · 조회 1,652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이해인수녀님의 '사랑의 사계절'

2016.11 여름에 동대문시장을 가서 사왔던 천을 고이 모셔놨다가 겨울의 문턱에서 꺼내들었다. 얼마전 방문했던 지인이 선물해준 나뭇가지에 예쁘게 걸어놓기까지^^ 소담뜰에서의 아들…

user · 2016-11-27 · 조회 1,337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텀블러 캘리 쓰기 2016 11월초

user · 2016-11-27 · 조회 1,161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한지공예수업 2016.11.23

무원중 한지공예 수업 22명의 중학생들과 함께한 1회 한지공예수업.. 1학년부터 3학년들이 함께 모여 함께했던 수업이었는데 1학년은 참 귀엽고 예쁘고, 3학년들은 다 큰 듯하지만…

user · 2016-11-27 · 조회 1,117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텀블러 캘리 꾸미기6. 2016.11.11

한수중 여섯번째수업 나만의 텀블러를 캘리로 꾸몄다. 어떡하면 좋은 글귀로 예쁘게 쓸까를 고민하며 연습하는 아이들이 기특햇다 설명해주고 학생들을 봐주느라 사진을 모두 못찍고 텀블러를…

user · 2016-11-27 · 조회 1,425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데코판꾸미기5. 2016.11.4

한수중 다섯번째 수업 좋아하는 글귀를 찾아 연습한 후 한지를 이용해 데코판을 꾸몄다. 시간이 모자를 정도로 집중해서 연습하고 작품을 완성하는 모습이 예쁜 아이들이다^^

user · 2016-11-27 · 조회 1,024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노트꾸미기 3,4- 2016.9.23/10.21

한수중 세번째 네번째수업

user · 2016-11-27 · 조회 1,090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전각도장수업 한수중학교2 2016.9.9

9월9일 한수중학교 캘리 동아리 수업 둘째날! 이번 수업은 전각도장 만들기를 했다 보통은 가볍게 지우개를 이용해 도장을 만들어 쓰기도 하는데 과감하게(?) 도장을 파도록했다 연장이…

user · 2016-11-27 · 조회 1,117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방과후 수업

한수중학교 동아리부 캘리수업1 2016.8.26

8월26일 한수중학교 캘리동아리 수업 첫날! 첫날의 설레임을 안고 12명의 아이들과 첫 수업을 시작했다 지난 학기에 pop를 했다고 한다 캘리에 대해 아는 친구들은 없었지만 의외로…

user · 2016-11-27 · 조회 1,200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이사선물

내일은 아들 친구집에 놀러가는 날이다. 그런데 나는 독한 여름감기에 걸려 오늘은 주사도 맞고 온종일 훌쩍이며 상태가 영 말이 아니다. 아무래도 이 상태면 내일 움직이지 못할 것 같…

user · 2016-08-03 · 조회 1,171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2016.7월의 부채선물

참 많이도 가족들 지인들에게 부채선물을 했다. 그 안에 모두 행복을 담았다. 사랑과 건강과 행복을 담아서.. 할 때는 힘도 들고 정신적에너지를 쓰다보니 지치기도 했지만, 부채를 받…

user · 2016-08-03 · 조회 1,053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아빠의 독수리 부채.. 7월 어느날

6월부터인지 기억은 안나지만, 서방님이 덥다고 부채를 만들어 달라고 계속 재촉을 했었다. 난 알았다고 ㅋ 필이 와야지 한다고 하면서 계속 미루고 있었다. 그러다 장마가 왔다. 아…

user · 2016-08-03 · 조회 1,110 · 공감 0 · 댓글 0
캘리그라피

옥수수 먹는날.. 2016.7.24

시골에서의 이틀째.. 비가 그리 퍼붓더니 소강상태를 보였다. 거실에서 바로 보이는 거실유리문 밖의 옥수수들.. 난 지금까지 우리 시골집 옥수수만큼 맛있는 옥수수를 먹어보지 못했다.…

user · 2016-08-03 · 조회 1,075 · 공감 0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