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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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골 가는 길..2016.7.23

아주 오랜만에 엄마가 홀로 계신 시골집을 가는 날.. 90이 다 되어가시는 엄마는 여전히 시골 집을 지키고 계신다. 한번도 그 곳에 계시지 않는 엄마를 생각한 적은 없었다. 가끔

user · 2016-08-03 · 조회 938
캘리그라피

비오는 날

비오는 날 아침 밤새 비가 무섭게 내렸다. 아침잠이 많건만 비내리는 소리에 일찍 잠에서 깼다 그러고는 웬일로 작업 책상앞에.. 무얼할까하다 여전히 비가 내리는 창밖풍경을 보며 떠오

user · 2016-07-16 · 조회 997
그림...소담의 이야기

두번째 도전! 석고상 '아그리파'

이번주는 화실을 두번 갔다. 좀 피곤한 감도 있었지만, 뭔가 했다는 뿌듯함도 있다. 지금은 입시에서도 석고가 빠져있지만, 미대를 준비하는 학생이 아니라 단순 그림을 좋아 덤벼드는

user · 2016-06-17 · 조회 1,384
캘리그라피

난 케이블방송의 드라마를 참 좋아한다. 흔히 말하는 요즘의 막장드라마가 아니라 삶에 대해 진솔하게 그려내는 것이 나를 티비앞에 꼭 붙어 앉아있도록 해준다. 꼭 빼놓지 않고 보는

user · 2016-06-30 · 조회 998
캘리그라피

에는 우리 부부만이 알고 있는 메세지가 있다. 서로 모르는 두 사람이 만나 사랑을 키웠고, 이 홈페이지와 같이 오랜 시간 결혼생활을 해왔다. 그 시간동안 설레이기도 하고, 다투면서

user · 2016-06-30 · 조회 984
캘리그라피

2016.6.5 경청

케이블방송에서 하는 이란 프로그램을 우연히 봤다. 전에도 본 적은 있었는데 채널을 돌리다 슬쩍, 곁눈질로 보듯이 .. 이번엔 제대로 보리라 마음먹고 보는데 참으로 유익한 방송인 듯

user · 2016-06-30 · 조회 1,169
캘리그라피

2016.5.30 또 하나~~

오늘은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서. 매직으로 쓸 때는 느낌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나무젓가락은 느낌 있는 글씨체가 나와 나름 만족스러웠다. 집에 와서 그림을 뭘 넣을까 고민하다 얼마전

user · 2016-05-31 · 조회 1,144
캘리그라피

일주일 후의 새로운 시도^^

마시다 남은 커피를 이옹해 얼룩과 번짐을 만들었다 원하지 않는 패턴에 몇번 실패는 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재미있는 상황 : 나에게는 아직 용기가 남아있다 쓸

user · 2016-05-29 · 조회 964
캘리그라피

가족이름 캘리(그림글씨)^^

2014년 1월쯤 캘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가족이름으로 처음 디자인.. 잊고 있었는데 예전 사진들을 보다가^^ 나중에 디자인했던 것들 보단 좀 정직하긴하지만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었

user · 2016-05-23 · 조회 970
캘리그라피

가족이름 캘리그라피^^

2015년 12월 작년 연말 지인들에게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족의 이름을 디자인하여 선물을 하였다. 각 가정의 행복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하나하나 완성한 작품들을 보면서 나도

user · 2016-05-22 · 조회 1,313
그림...소담의 이야기

첫 날!

화실 첫날! 설레임때문인지 긴장감때문인지 버스를 타고 갈 때 멀미를 했다. 몇년만에 연필을 제대로 잡아보는지.. 그릴 대상을 앞에 놓고 밀려오는 그 긴장감이란 너무 오랜만에 이젤앞

user · 2016-01-28 · 조회 1,181
이야기그림일기

웅맘의 이야기동화6

아이들이 궁금합니다. 우주보다 넓고, 바다보다 깊을 것 같은 아이들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어른들? 아이들? 누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할까요? 아이

user · 2016-05-22 · 조회 985
이야기그림일기

웅맘의 이야기동화5

(Q & A) Q : 고모 뭐해요? A: 운동하는데 같이 할래? 잠시후 Q : 고모 뭐해요? A : 이것도 운동인데 가르쳐줄까? 근데 운동이 이상하다

user · 2016-05-22 · 조회 982
이야기그림일기

웅맘의 이야기동화4

가족은 사랑으로 둘이 만나 사랑으로 아이를 낳고 기르며, 사랑으로 서로의 허물을 덮고 사랑으로 고난을 극복하며, 사랑으로 미래를 만들어 가고

user · 2016-05-22 · 조회 1,040
이야기그림일기

웅맘의 이야기동화3

"절약하는 사람은 감이 떨어졌을 때 반이 망가졌어도 반이라도 먹는데, 절약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다 휙 버려요" -웅도령-

user · 2016-05-22 · 조회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