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19,900원의 행복 ^^
어린이날 친가에 갔다가 웅휘를 낼름 떨궈놓고 왔다. 그러니 울 부부는 뜻하지않은 자유시간을 즐길 기회가 온 것이다. 일하는 동안 나는 내내 뉴코아아울렛을 생각했다. 저녁에 가봐야지
정말 오랜만이죠?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뭐가 그리 짬이 안나는지.. 그사이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다 열거하기는 무리가 있네요. 이젠 쥔장으로서 자주 들러서 홈피 관리를 해볼까 합니
창문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제목을 쓴 후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삐져나왓다.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 ㅋㅋ 거창해보여라.. 며칠 전 제사를 지내기 위해 시댁을 갔었다. 가기전 서방
시민의 숲 가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 근처에는 윤봉길의사 기념관이 있는 시민의 숲이 있다. 지난 토요일이던가 드뎌 이사 후 처음으로 우리 가족은 시민의 숲을 가보기로 했다. 날은 흐리기는 했지만
운치있는 밤..
어제 밤에 창문을 열었더니 너무나 이쁜 풍경이 눈앞에 보이더군요. 잎이 이제는 커버린 플라타너스 가로수에 둥근 달님이 걸려있었고, 평소엔 그리 많이 지나다니던 차들은 온데간데 없고
일기를 쓰며..
또 한권의 일기장의 끝페이지를 넘겼으므로 난 책장에서 일기장이 될 만한 노트를 찾았다. 뭐, 지금은 육아일기에 가깝지만.. 눈에 띈 노트는 오래전에 인사동에 갔을 때 인연이 된 서
웅도령맘의 이사후기....
흐미~~ 몇일동안 날씨는 내가 좋아하는 봄을 마음껏 연출해주었다. 내가 봄을 젤 좋아하는 걸 어찌 알고.. 기특한 날씨같으니라구. 역시 이사는 나의 life style을 한방에
웅도령~ 니 괘안나..?
에구.. 요즘 울 웅휘 머리 걱정뿐.. 요것이 이젠 앉아있으려하지도 않고 무조건 기댈것만 있으면 일어서 있으려한다. 고집, 고집도.. 넘어질 것 같아 겨우 잘 앉혀놓으면 한번 씨
건강한 머릿결을 위한 방법
--지성모발에 좋은 식초린스 물 1ℓ에 사과 식초나 과일 식초를 2작은 술 정도 섞어서 사용합니다. 건성보다는 기름기가 많은 지성모발에 좋습니다. --상큼한 레몬을 이용한 린
한방 소아과 Q & A 3
조은숙님이 쓰신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너무 질문을 자주해서 죄송합니다. 원장님 말씀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되서요.. 한동안 전부터 궁금했던것이 있었는데, 전 그냥 단순 도
한방 소아과 Q & A 2
조은숙님이 쓰신글입니다. 먼저번 질문에 대한 답변 많은 도움 됐습니다. 아마도 감기였던것 같아요. 그런데 아기가 감기기운이 있거나목이 부은듯할때 약을 먹이지 않고 민간요법으로 하
한방 소아과 Q & A
조은숙님이 쓰신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8개월된 남아입니다. 현재 하루 이유식 오전 오후로 두번 주고 가끔 중간에 간식주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소화가 덜 되는 느낌이 들어
이유식 Q & A
[Re] 안녕하세요? 조은숙님. 이유식을 먹은 직후에 분유를 주시는 것도 괜찮고, 아기가 이유식만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낀다면 30분에서 1시간쯤 있다가 주셔도 괜찮습니다. 그
이겨내는 현명한 방법 없을까..
참 불공평하다. 엄밀히 따지면 불공평한 건 아닌데도.. 아니, 엄밀히 따져봐도 불공평하다. 사랑하는 아가를 얻은 축복만으로.. 그 아가의 재롱을 보는 즐거움만으로.. 하루가 다르
다큐 인간극장을 보고
4개월이나 앞서 태어난 미숙아와 그 부모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참으로 힘들게 들어선 아이더군요. 9년동안의 노력끝에 시험관 아기로 얻은 귀한 아들. 그런데 그 아가가 인큐베이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