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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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웅맘)생각

19,900원의 행복 ^^

어린이날 친가에 갔다가 웅휘를 낼름 떨궈놓고 왔다. 그러니 울 부부는 뜻하지않은 자유시간을 즐길 기회가 온 것이다. 일하는 동안 나는 내내 뉴코아아울렛을 생각했다. 저녁에 가봐야지

user · 2005-05-07 · 조회 833
소담(웅맘)생각

정말 오랜만이죠?

참으로 오랜만이네요.. 그동안 뭐가 그리 짬이 안나는지.. 그사이 참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다 열거하기는 무리가 있네요. 이젠 쥔장으로서 자주 들러서 홈피 관리를 해볼까 합니

user · 2005-01-22 · 조회 612
소담(웅맘)생각

창문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제목을 쓴 후에 나도 모르게 웃음이 삐져나왓다. '창문 너머 어렴풋이 옛 생각이 나겠지요' ... ㅋㅋ 거창해보여라.. 며칠 전 제사를 지내기 위해 시댁을 갔었다. 가기전 서방

user · 2004-05-26 · 조회 640
소담(웅맘)생각

시민의 숲 가다..

우리가 살고 있는 곳 근처에는 윤봉길의사 기념관이 있는 시민의 숲이 있다. 지난 토요일이던가 드뎌 이사 후 처음으로 우리 가족은 시민의 숲을 가보기로 했다. 날은 흐리기는 했지만

user · 2004-05-17 · 조회 638
소담(웅맘)생각

운치있는 밤..

어제 밤에 창문을 열었더니 너무나 이쁜 풍경이 눈앞에 보이더군요. 잎이 이제는 커버린 플라타너스 가로수에 둥근 달님이 걸려있었고, 평소엔 그리 많이 지나다니던 차들은 온데간데 없고

user · 2004-05-06 · 조회 643
소담(웅맘)생각

일기를 쓰며..

또 한권의 일기장의 끝페이지를 넘겼으므로 난 책장에서 일기장이 될 만한 노트를 찾았다. 뭐, 지금은 육아일기에 가깝지만.. 눈에 띈 노트는 오래전에 인사동에 갔을 때 인연이 된 서

user · 2004-04-22 · 조회 717
소담(웅맘)생각

웅도령맘의 이사후기....

흐미~~ 몇일동안 날씨는 내가 좋아하는 봄을 마음껏 연출해주었다. 내가 봄을 젤 좋아하는 걸 어찌 알고.. 기특한 날씨같으니라구. 역시 이사는 나의 life style을 한방에

user · 2004-04-13 · 조회 773
소담(웅맘)생각

웅도령~ 니 괘안나..?

에구.. 요즘 울 웅휘 머리 걱정뿐.. 요것이 이젠 앉아있으려하지도 않고 무조건 기댈것만 있으면 일어서 있으려한다. 고집, 고집도.. 넘어질 것 같아 겨우 잘 앉혀놓으면 한번 씨

user · 2004-03-26 · 조회 801
소담(웅맘)생각

건강한 머릿결을 위한 방법

--지성모발에 좋은 식초린스 물 1ℓ에 사과 식초나 과일 식초를 2작은 술 정도 섞어서 사용합니다. 건성보다는 기름기가 많은 지성모발에 좋습니다. --상큼한 레몬을 이용한 린

user · 2004-03-12 · 조회 689
소담(웅맘)생각

한방 소아과 Q & A 3

조은숙님이 쓰신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원장님 너무 질문을 자주해서 죄송합니다. 원장님 말씀이 너무 도움이 많이 되서요.. 한동안 전부터 궁금했던것이 있었는데, 전 그냥 단순 도

user · 2004-03-06 · 조회 731
소담(웅맘)생각

한방 소아과 Q & A 2

조은숙님이 쓰신글입니다. 먼저번 질문에 대한 답변 많은 도움 됐습니다. 아마도 감기였던것 같아요. 그런데 아기가 감기기운이 있거나목이 부은듯할때 약을 먹이지 않고 민간요법으로 하

user · 2004-03-06 · 조회 658
소담(웅맘)생각

한방 소아과 Q & A

조은숙님이 쓰신글입니다. 안녕하세요.. 얼마전 8개월된 남아입니다. 현재 하루 이유식 오전 오후로 두번 주고 가끔 중간에 간식주거든요. 그런데 아이가 소화가 덜 되는 느낌이 들어

user · 2004-03-06 · 조회 672
소담(웅맘)생각

이유식 Q & A

[Re] 안녕하세요? 조은숙님. 이유식을 먹은 직후에 분유를 주시는 것도 괜찮고, 아기가 이유식만으로도 충분히 포만감을 느낀다면 30분에서 1시간쯤 있다가 주셔도 괜찮습니다. 그

user · 2004-03-06 · 조회 684
소담(웅맘)생각

이겨내는 현명한 방법 없을까..

참 불공평하다. 엄밀히 따지면 불공평한 건 아닌데도.. 아니, 엄밀히 따져봐도 불공평하다. 사랑하는 아가를 얻은 축복만으로.. 그 아가의 재롱을 보는 즐거움만으로.. 하루가 다르

user · 2004-02-20 · 조회 633
소담(웅맘)생각

다큐 인간극장을 보고

4개월이나 앞서 태어난 미숙아와 그 부모에 대한 얘기였습니다. 참으로 힘들게 들어선 아이더군요. 9년동안의 노력끝에 시험관 아기로 얻은 귀한 아들. 그런데 그 아가가 인큐베이터에

user · 2004-01-06 · 조회 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