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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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그림일기

소담그림일기 열두번째

소담그림일기 열두번째 [출처없이 퍼가지말아주세요~.~] 일주일에 한번씩 초등학교에 가서 하는 책읽어주는 봉사가 있습니다. 아이 초등학교 때 공연부와 책 읽어주는 엄마로 인연을

user · 2017-06-27 · 조회 1,148
이야기그림일기

소담그림일기 열한번째

소담그림일기 열한번째 [출처없이 퍼가지말아주세요~.~] 좋아하는 거에 한번 발동이 걸리면.. 그러다 지쳐 한쪽에 덮어놓지요. 지난 토요일에 포켓몬 사냥에 나선 친구의 다섯살

user · 2017-06-26 · 조회 1,117
이야기그림일기

소담그림일기 열번째

소담그림일기 열번째 [출처없이 퍼가지 말아주세요~.~] 아침에 비오는 소리가 참 좋다. 지금은 햇살 반짝이지만.. 가뭄을 해결하기에는 턱 없이 모자를지만, 그래도 행운의 비가

user · 2017-06-26 · 조회 1,151
이야기그림일기

소담그림일기 아홉번째

[출처없이 퍼가지 말아주세요~.~] 3년만에 다시 그림일기를 시작했다. 마음속에 숨어 있던 바램의 실천... 언니의 권유로도 그리고 좋은 곳을 다녀온 후 자극을 받았기도.. 무언

user · 2017-06-25 · 조회 1,065
소담(웅맘)생각

조롱박의 추억..

얼마만인지.. 귀한 물건이 과거에서 소환되어졌다. 고3이었던 것도 같고, 갓 스물이었을 때인 것도 같고..어쨌든 결혼한 언니에게 선물해 준 조롱박이 있었다. 집 뜰에 조롱박이 열려

user · 2017-02-05 · 조회 1,510
소담(웅맘)생각

'르 코르뷔지에전'..2017.1.8

방학동안 미술관을 한번 가고싶다는 아들의 요청이 들어왔고 의외의 요청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르코르뷔지에전'을 보러 오랜만에 가족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겸손한 건축가, 현대

user · 2017-02-05 · 조회 1,478
캘리그라피

텀블러 캘리 체험..

맘들의 텀블러 캘리체험.. 언니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한 체험..^^ 시간이 금새 훌쩍 지나갈 정도로 빠져든다..

user · 2017-01-12 · 조회 1,545
캘리그라피

주문받은 작품들..

졸업시즌이다.. 해가 바뀌기도 전에 졸업하는 두아이의 스승님께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하고 싶다고 주문이 들어왔다. 이번엔 포장에도 정성을 들였다. 받으시는 분이 행복해하시기를

user · 2017-01-23 · 조회 1,227
캘리그라피

감사한 마음으로..

명절 전에 짠~ 하고 드릴 계획이었으나 남편의 수술로 미뤄져서 한참이 지난 후에나 드린 선물..! 쌤이 그리 좋아하시니 오히려 내가 감사했다. 받으시자마자 바삐 움직이시더니 금새

user · 2017-02-04 · 조회 1,343
그림...소담의 이야기

석고상 '아그리파와 정물'

석고상을 시작했다. 어렵다. (2016.4.15) (2016.4.15) (2016.5.3)

user · 2016-05-03 · 조회 1,639
그림...소담의 이야기

세번째 대상..

점점 더 대상이 어려워진다. (2016.3.24) (2016.3.24) (2016.4.7)

user · 2016-04-07 · 조회 1,160
그림...소담의 이야기

두번째 대상..

어제는 지난주에 마무리를 못한 정물을 완성했다. 정물을 앞에 놓고 대할 때는 할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앞서지만, 곧 몰입을 하곤 한다. 그게 연필의 묘한 매력인 듯 하다. 채움과

user · 2016-03-18 · 조회 1,122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 네번째모임

2017.1.3 이번에는 모두 도착하시기전에 꽤 오래 수다를 떨었다. 만남은 한달에 한번이지만, 그만큼 편안함이 느껴졌다. 그림책을 읽어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내용에 따라

user · 2017-01-08 · 조회 1,323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 세번째모임

2016.12.5 '지난번 모임때 '춘희는 아기란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평화그림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한 중 일 그림책작가들이 의기투합해서 써낸 평화그림책들에 대

user · 2017-01-08 · 조회 1,353
그림책 이야기

그림책 첫번째모임

2016.10.17 본격적인 모임전에 가졌던 사전모임.. 각자 소개하고싶은 그림책을 들고.. 어색하면서도 설레어하는 모습들이 참으로 아이들 같았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가지고

user · 2017-01-08 · 조회 1,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