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단 이야기
소담그림일기 열두번째
소담그림일기 열두번째 [출처없이 퍼가지말아주세요~.~] 일주일에 한번씩 초등학교에 가서 하는 책읽어주는 봉사가 있습니다. 아이 초등학교 때 공연부와 책 읽어주는 엄마로 인연을
소담그림일기 열한번째
소담그림일기 열한번째 [출처없이 퍼가지말아주세요~.~] 좋아하는 거에 한번 발동이 걸리면.. 그러다 지쳐 한쪽에 덮어놓지요. 지난 토요일에 포켓몬 사냥에 나선 친구의 다섯살
소담그림일기 열번째
소담그림일기 열번째 [출처없이 퍼가지 말아주세요~.~] 아침에 비오는 소리가 참 좋다. 지금은 햇살 반짝이지만.. 가뭄을 해결하기에는 턱 없이 모자를지만, 그래도 행운의 비가
소담그림일기 아홉번째
[출처없이 퍼가지 말아주세요~.~] 3년만에 다시 그림일기를 시작했다. 마음속에 숨어 있던 바램의 실천... 언니의 권유로도 그리고 좋은 곳을 다녀온 후 자극을 받았기도.. 무언
조롱박의 추억..
얼마만인지.. 귀한 물건이 과거에서 소환되어졌다. 고3이었던 것도 같고, 갓 스물이었을 때인 것도 같고..어쨌든 결혼한 언니에게 선물해 준 조롱박이 있었다. 집 뜰에 조롱박이 열려
'르 코르뷔지에전'..2017.1.8
방학동안 미술관을 한번 가고싶다는 아들의 요청이 들어왔고 의외의 요청에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르코르뷔지에전'을 보러 오랜만에 가족이 예술의 전당을 찾았다. 겸손한 건축가, 현대
텀블러 캘리 체험..
맘들의 텀블러 캘리체험.. 언니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한 체험..^^ 시간이 금새 훌쩍 지나갈 정도로 빠져든다..
주문받은 작품들..
졸업시즌이다.. 해가 바뀌기도 전에 졸업하는 두아이의 스승님께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하고 싶다고 주문이 들어왔다. 이번엔 포장에도 정성을 들였다. 받으시는 분이 행복해하시기를
감사한 마음으로..
명절 전에 짠~ 하고 드릴 계획이었으나 남편의 수술로 미뤄져서 한참이 지난 후에나 드린 선물..! 쌤이 그리 좋아하시니 오히려 내가 감사했다. 받으시자마자 바삐 움직이시더니 금새
석고상 '아그리파와 정물'
석고상을 시작했다. 어렵다. (2016.4.15) (2016.4.15) (2016.5.3)
세번째 대상..
점점 더 대상이 어려워진다. (2016.3.24) (2016.3.24) (2016.4.7)
두번째 대상..
어제는 지난주에 마무리를 못한 정물을 완성했다. 정물을 앞에 놓고 대할 때는 할 수 있을까하는 마음이 앞서지만, 곧 몰입을 하곤 한다. 그게 연필의 묘한 매력인 듯 하다. 채움과
그림책 네번째모임
2017.1.3 이번에는 모두 도착하시기전에 꽤 오래 수다를 떨었다. 만남은 한달에 한번이지만, 그만큼 편안함이 느껴졌다. 그림책을 읽어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내용에 따라
그림책 세번째모임
2016.12.5 '지난번 모임때 '춘희는 아기란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평화그림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한 중 일 그림책작가들이 의기투합해서 써낸 평화그림책들에 대
그림책 첫번째모임
2016.10.17 본격적인 모임전에 가졌던 사전모임.. 각자 소개하고싶은 그림책을 들고.. 어색하면서도 설레어하는 모습들이 참으로 아이들 같았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