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맘의 이야기동화 2 분류 이야기그림일기 작성자 user 작성일 2016.05.22 조회수 조회 1,130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날씨가 풀렸다고 하여 목도리를 하지 않았다. 바람이 불었다. 춥다. 버스를 10분만 기다렸다. 버스를 10분이나 기다렸다. 생각의 차이로 느끼는 나의 체감온도는... 생각을 바꾸는 힘! 얼어붙은 볼을 따뜻하게 녹여주길 바란다. 나는 버스를 10분만 기다렸다. 춥지 않다. 2012. 1.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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