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5월
총 5편
도연 이야기 · 2001-05-29
아침풍경1.
알람은 6시 40분에 울렸다. 하지만, 내 정신은 이미 6시 10분쯤 깨어 있었던 것 같기도 하다. 어젠 12시에 잠자리에 들었기에 아마도 아침이 좀 피곤했엇나 보다. 한번에 일어나기가 무지 버거웠기에... 7시가…
도연 이야기 · 2001-05-29
아주 정말 짧은 신혼 후기 5편!!
마지막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공항으로 출발하기전 저녁식사를 위해 들렀던 뷔페 일식집!! '東'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뷔페식 일식 풍경이었다. 다양했던 메뉴는 말로는 설명하기 힘들고, 직접 가셔서 드셔봐야지…
도연 이야기 · 2001-05-22
신혼여행 후기 III.
간만에 비가 내리는 폼이 운치가 있다. 모든 이들이 그렇게 기다렸건만, 맛배기만 보여주고 들어가버렸던 비란 놈이 오늘은 그나마 대지위를 촉촉이 적시고 있는 것이다. 더 많이 와주어야 할텐데.. 내려앉는 비소리가 조용…
도연 이야기 · 2001-05-15
신혼여행후기 II.
역시 결혼은 나의 생활에 적쟎은 변화를 안겨주었다. 할 일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리저리 움직이다보니 하루가 훌쩍! 그러다보니 통신에 들어온지도 꽤 된다. 그래도 일단은 새 생활에 적응하는 것이 우선이겠지..…
도연 이야기 · 2001-05-04
바로 오늘?
2시간여에 걸쳐 신혼여행 가방을 챙기고도 혹, 빠져버린것이 없나 언니한테 되묻기를 몇번이고 반복한다. 일찍 자야지 내일 화장이 잘 먹는다는 말을 수도없이 들었음에도 난 지금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 가방을 모두 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