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총 21편
도연 이야기 · 2017-01-12
텀블러 캘리 체험..
맘들의 텀블러 캘리체험.. 언니 그리고 지인들과 함께한 체험..^^ 시간이 금새 훌쩍 지나갈 정도로 빠져든다..
도연 이야기 · 2017-01-23
주문받은 작품들..
졸업시즌이다.. 해가 바뀌기도 전에 졸업하는 두아이의 스승님께 감사의 뜻으로 선물을 하고 싶다고 주문이 들어왔다. 이번엔 포장에도 정성을 들였다. 받으시는 분이 행복해하시기를 바라면서^^
도연 이야기 · 2017-01-08
그림책 네번째모임
2017.1.3 이번에는 모두 도착하시기전에 꽤 오래 수다를 떨었다. 만남은 한달에 한번이지만, 그만큼 편안함이 느껴졌다. 그림책을 읽어주며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은 내용에 따라 동심으로 돌아가기도 하고 마음속의 솔직…
도연 이야기 · 2017-01-08
그림책 세번째모임
2016.12.5 '지난번 모임때 '춘희는 아기란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평화그림책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눴다. 한 중 일 그림책작가들이 의기투합해서 써낸 평화그림책들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더 가졌으면 하는…
도연 이야기 · 2017-01-08
그림책 첫번째모임
2016.10.17 본격적인 모임전에 가졌던 사전모임.. 각자 소개하고싶은 그림책을 들고.. 어색하면서도 설레어하는 모습들이 참으로 아이들 같았다.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며 가지고 온 그림책들을 돌아가면서 읽고 이야기…
도연 이야기 · 2017-01-08
두번째모임..
2016.11.7 두번째 모임에서도 소개해주고싶은 그림책을 가지고 모였다. 존버닝햄의 자유로운 그림과 색감이 마음에 들었던 '사계절' 김재홍 글 그림의 '동강의 아이들' 어린시절 시골의 추억을 떠올리며 많은 이야기를…
도연 이야기 · 2017-01-07
캘리 책갈피^^
2017.1.4 서방님과 아들에게 선물해준 캘리 책갈피^^ 백석의 시중 '나와 나타샤와 당나귀'중에서 나타샤를 이름만 바꿔서.. 중간에 살짝 다르게 쓰여진게 있지만 애교로^^;;
도연 이야기 · 2017-01-07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7.1.1 모든 분들의 2017년 정유년 행복을 기원하며...
도연 이야기 · 2017-01-07
백석의 시 '흰 바람벽이 있어'
2017.1.1 요즘 책모임에서 읽고있는 '백석평전'에서 자꾸 빠져드는 시 '흰 바람벽이 있어'전문을 써보았다. 쓰면 쓸수록 빠져드는 시다.
도연 이야기 · 2017-01-07
재능기부 엄마들의 캘리체험
동네맘들 모임에서 각자가 가지고 있는 재능을 활용해 돌아가면서 1일 재능기부를 하기로 했다. 그 첫번째 재능기부로 텀블러에 캘리쓰기.. 모두들 캘리에 푹빠져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설명을 해주는 나역시 즐거워하며 시…
도연 이야기 · 2017-01-07
2016.12.21
턴테이블 덮개에 쓰일 천에 캘리로 표현을 해보았다. 가리개로 쓰일 천에도
도연 이야기 · 2017-01-07
'내맘대로'
2016.12.20 내가 사는 동네에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내맘대로'란 작은 동네모임이 있다. 그곳에서 2년전 다른나라 행사인 할로윈데이에 맞서서(?) 토속 할거리데이를 했었다. 대문(현관문)을 활짝 열어…
도연 이야기 · 2017-01-07
한수중 여덟번째 캘리수업
2016.12.16 학기 마지막 수업(양초에 캘리쓰기) 마지막수업인만큼 어느덧 실력이 쌓인 아이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돋보이는 작품들.
도연 이야기 · 2017-01-07
2016.12.15 텀블러
도연 이야기 · 2017-01-07
2016.12.15 양초
도연 이야기 · 2017-01-07
2016.12.9 엽서 책갈피 샘플
도연 이야기 · 2017-01-07
한수중 일곱번째 수업
2016.12.9 한수중 일곱번째 캘리쓰기 우리 아이들이 참으로 깜찍하게 잘해준 엽서와 책갈피 캘리로 표현하기
도연 이야기 · 2017-01-07
DIY텀블러 캘리쓰기
2016.12.8
도연 이야기 · 2017-01-07
파주 금*중학교 직업체험 '텀블러 캘리쓰기'
2016.12.8 금*중 1학년들의 1일 3교시 텀블러 캘리체험.. 캘리를 모른다고 하더니 텀블러작품을 완성할 때쯤엔 정말 잘써서 흐뭇했네요. 시간이 충분치않아 아이들작품 사진을 모두 찍어주지 못해 아쉽기만 합니다
도연 이야기 · 2017-01-08
느림보 나.. 언젠가는..
나는 느리다. 말도 느린 편이고, 걸음도 느리고, 밥먹을 때도 느리고, 계획하고 실천에 옮기는 것도 느리다. 정해놓은 시간도 힘들어하는 편이다. 좀 빠를 수도 있고 좀 늦을 수도 있고.. 하지만, 거북이처럼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