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5월
총 15편
도연 이야기 · 2016-05-03
석고상 '아그리파와 정물'
석고상을 시작했다. 어렵다. (2016.4.15) (2016.4.15) (2016.5.3)
도연 이야기 · 2016-05-31
2016.5.30 또 하나~~
오늘은 나무젓가락을 이용해서. 매직으로 쓸 때는 느낌이 잘 나오지 않았는데, 나무젓가락은 느낌 있는 글씨체가 나와 나름 만족스러웠다. 집에 와서 그림을 뭘 넣을까 고민하다 얼마전 아이아빠의 회사 책상에서 잘 자라고…
도연 이야기 · 2016-05-29
일주일 후의 새로운 시도^^
마시다 남은 커피를 이옹해 얼룩과 번짐을 만들었다 원하지 않는 패턴에 몇번 실패는 했지만 오늘은 여기까지^^ 재미있는 상황 : 나에게는 아직 용기가 남아있다 쓸 글에 이미지를 생각하다가 나의 역량을 생각하면서 그릇에…
도연 이야기 · 2016-05-23
가족이름 캘리(그림글씨)^^
2014년 1월쯤 캘리에 관심을 가지면서 가족이름으로 처음 디자인.. 잊고 있었는데 예전 사진들을 보다가^^ 나중에 디자인했던 것들 보단 좀 정직하긴하지만 업그레이드 시킬 수 있었던 초기디자인~~ 이런 종류를 그림글…
도연 이야기 · 2016-05-22
가족이름 캘리그라피^^
2015년 12월 작년 연말 지인들에게 행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가족의 이름을 디자인하여 선물을 하였다. 각 가정의 행복 이미지를 떠올리면서 하나하나 완성한 작품들을 보면서 나도 흐뭇했고 받으시는 분들도 행복해하셨다…
도연 이야기 · 2016-05-22
웅맘의 이야기동화6
아이들이 궁금합니다. 우주보다 넓고, 바다보다 깊을 것 같은 아이들의 마음이 궁금합니다. 어른들? 아이들? 누가 먼저 마음을 열어야 할까요? 아이들이 말합니다. 어른들이라고.... 2012.1 "엄마~ 김병만 아저씨…
도연 이야기 · 2016-05-22
웅맘의 이야기동화5
(Q & A) Q : 고모 뭐해요? A: 운동하는데 같이 할래? 잠시후 Q : 고모 뭐해요? A : 이것도 운동인데 가르쳐줄까? 근데 운동이 이상하다 잠시후 Q : 고모 뭐해요? A : 고모 그림 그리지. 궁금하고…
도연 이야기 · 2016-05-22
웅맘의 이야기동화4
가족은 사랑으로 둘이 만나 사랑으로 아이를 낳고 기르며, 사랑으로 서로의 허물을 덮고 사랑으로 고난을 극복하며, 사랑으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사랑으로 마음의 여유를 찾는다. 2012.1
도연 이야기 · 2016-05-22
웅맘의 이야기동화3
"절약하는 사람은 감이 떨어졌을 때 반이 망가졌어도 반이라도 먹는데, 절약하지 않는 사람은 그냥 다 휙 버려요" -웅도령- 2012.1
도연 이야기 · 2016-05-22
웅맘의 이야기동화 2
날씨가 풀렸다고 하여 목도리를 하지 않았다. 바람이 불었다. 춥다. 버스를 10분만 기다렸다. 버스를 10분이나 기다렸다. 생각의 차이로 느끼는 나의 체감온도는... 생각을 바꾸는 힘! 얼어붙은 볼을 따뜻하게 녹여주…
도연 이야기 · 2016-05-22
웅맘의 이야기동화1
그림의 캐릭터들은 실존인물들이다. 가족들^^ 감성이 마구 솟아날 때...! 그림을 그리면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말하라고 하면 아마도 이 그림들을 그릴때였을것이다. 좀 더디게 가겠지만 이야기는 계속 이어질 듯하다^^…
도연 이야기 · 2016-05-22
나른한 일요일 오후!
오랜만에 집에서 캘리를... 5월들어 가장 더운 날이라 밖에는 못나가고 집에서 이선희 노래를 들으며 캘리를 써봤다
도연 이야기 · 2016-05-22
소품
도연 이야기 · 2016-05-22
캘리그라피 목걸이 소품
2014년 작품 밋밋한 나무재질 목걸이에 디자인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이름이 들어간 목걸이. 지인들에게 디자인해 선물해주었다. 이름의 소중함이 느껴지는 목걸이이다 만들어 판매를 해보라는 제의도 받았는데 바쁘다는…
웅파 · 2016-05-22
커피발전소 in 교하에서..
토요일 저녁 지인과 함께 커피발전소 in 교하에서 기타 연주회를 듣고 왔다. 지인이 알고 있는 곳이라 어렵지않게 찾아간 곳. 참으로 예쁜 동네 조용한 동네로 기억될 것 같다. 내부가 넓지 않아서 서서 들을 수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