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롱헤롱 분류 끄적임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09.03 조회수 조회 667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오전에 서교동에 자료 가지러 갔다가 책상 나르고 청소하고... 휴... 더운데서 땀 무지 흘리고 짜장면 하나 먹고 사무실 들어왔더니만 무지 졸립네요. 오늘 늦더위가 기승입니다. 숨이 턱턱 막히네요. 졸립기도 하고... 뒷 창고에 가서 한 30분만 자고 오면 딱이겠습니다. 졸려라.......... 일 할거는 많고.. 얼렁 해야지.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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