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장판에 이어 배탈까지.. 분류 끄적임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07.28 조회수 조회 700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준비 다하고 아버지가 계신 화천으로 7시쯤 출발했는데 가는 도중 길도 많이 막히고 배도 살살 아파오고 송추에 거의 도착했을때 몸이 정말 안좋아져서 결국 유턴. 집에 다시 오니 9시. 골골골.. 화장실 들랑달랑. 약 먹고 늦게까지 잤더니만 지금은 좀 낫네요. 여러분들도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세요.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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