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1월 8일 일요일
미단재

난장판에 이어 배탈까지..

준비 다하고 아버지가 계신 화천으로 7시쯤 출발했는데
가는 도중 길도 많이 막히고 배도 살살 아파오고 송추에 거의 도착했을때
몸이 정말 안좋아져서 결국 유턴. 집에 다시 오니 9시.
골골골.. 화장실 들랑달랑.
약 먹고 늦게까지 잤더니만 지금은 좀 낫네요.
여러분들도 여름철 건강에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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