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7월의 부채선물

참 많이도 가족들 지인들에게 부채선물을 했다.
그 안에 모두 행복을 담았다. 사랑과 건강과 행복을 담아서..
할 때는 힘도 들고 정신적에너지를 쓰다보니 지치기도 했지만, 부채를 받고 좋아하는 분들을 보면 또 힘이 나기도 한다.
내가 폭풍 부채작업을 하고 기진맥진해 있으니까 아들이
“엄마 이제 하지마세요” 한다. 나는 ” 왜 선물주니까 좋잖아”
아들” 엄마가 힘들어하잖아요” ㅎㅎ 이젠 그런 말도 해줄 줄 안다.
그때 부채를 잘 받았다는 전화가 왓다 너무 좋다고 고맙다고.. 나 역시 기분이 좋다
전화를 끊고 ” 거봐 이런 전화도 받으니까 엄마도 행복해지잖아” 했더니
” 그래도 건강을 생각하셔야죠” 조막만하던 울 아들이 이렇게 컸다

덕분에 부채주문도 받았다. 이름도 디자인해주고, 이미지에 맞게 그림도 넣었다. 받으시는 분이 맘에 들어하시기를 바라면서 ..

행복이 내게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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