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돗개 진구 분류 동물 작성자 user 작성일 2009.04.05 조회수 조회 1,594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본가에 갈 때 가끔은 주인집 사람인 것을 잊어먹고 짖지만 이내 꼬랑지를 흔드는 녀석입니다.컹컹 짖는 소리가 무척 크지요. 근엄한 표정(?)을 짓길래 찍었습니다.착하게 생겼죠?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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