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미단재

2002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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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8편

웅파네 낙서장 · 2002-09-05
종원이네네....
이뿌게 살구 있구나.. 헐~ 거짓말 하나도 안하고....쪼끔 부러울라 그러긴 한다. 잘 살구....너랑 술때리고 싶은데 내가 게으른건지... 평일날은 도통 시간 어렵고... 토,일욜이나 되야 할텐데 우찌 자꾸 일 생…
웅파 · 2002-09-03
헤롱헤롱
오전에 서교동에 자료 가지러 갔다가 책상 나르고 청소하고... 휴... 더운데서 땀 무지 흘리고 짜장면 하나 먹고 사무실 들어왔더니만 무지 졸립네요. 오늘 늦더위가 기승입니다. 숨이 턱턱 막히네요. 졸립기도 하고..…
웅파네 낙서장 · 2002-09-02
쩌어기.....흙인형...그거 어디서 구해여?
새로운 코너를 꾸미셨네요 역쉬.... 근데 가족을 연상시키는 토우말예요 그거 나두 갖고 싶은데 어디로 사러 갈끼요 알켜 주세요-- 네? 참...이번 태풍에 별 피해는 없으시죠?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9-01
웃는 밤
웃는 밤 보셨나요? ^^; 밤 까다가 가시 붙은게 꼭 머리 같아서 얼렁 먹으로 딸기가 얼굴을 그려줬습니다. 귀엽죠?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9-01
하늘
오늘(9월 1일) 오전에 저희 집 뒷동산에서 찍은 하늘 사진입니다. 가운데 오른쪽 약간 윗부분에 보시면 뭔가 점 같은게 보일겁니다. 전 찍어놓고 UFO라고 생각하고 확대시켜봤더니 잠자리 더군요. ㅋㅋ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9-01
밤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온 가족(저만 빼고)이 뒷산에 올라가서 줏어온 밤입니다. 벌써 아람이 벌어진 것도 있고 대부분은 어제 비바람에 다 익지도 못하고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도 그 맛 아시죠? 엷은 하얀껍질에 덮여있는…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9-01
???
문틀에 어머니가 치신 난을 창호지대신 바른 것입니다. 장식용입니다.
웅파네 사진갤러리 · 2002-09-01
자배기와 토우들
옛날에 설겆이할때 쓰던 자배기와 흙인형들입니다. 동생 작업실앞에 포도나무 앞에 새로 꾸몄습니다. 포도도 영글어서 오늘 하나 따먹었는데 아직 약간 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