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분류 식물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09.01 조회수 조회 660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일요일 아침 일찍부터 온 가족(저만 빼고)이 뒷산에 올라가서 줏어온 밤입니다. 벌써 아람이 벌어진 것도 있고 대부분은 어제 비바람에 다 익지도 못하고 떨어진 것입니다. 그래도 그 맛 아시죠? 엷은 하얀껍질에 덮여있는 밤의 맛. 한 2시간 동안 밤만 깐거 같습니다. 내년까지 먹어도 될 정도네요.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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