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관 꾸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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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서 본 현관. 원래 벽지위에 무늬한지를 덧바르고 아래 꽃은 색 한지를 손으로 찢어서 붙인 것입니다.
열쇠고리도 자투리 나무로 만들고 핸드페인팅. 아래 우측의 나무박스는 재활용쓰레기, 음식물쓰레기, 우산통입니다. 만능 상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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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거실에서 본 현관모습. 마찬가지로 아래에 손으로 찢어붙인 꽃이 있고, 나무박스의 손잡이에 핸드페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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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선반은 예전에 만들어놨던 것인데 이번에 현관 꾸미면서 다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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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박스의 손잡이. 이건 예전 디카인 캐논 s40으로 찍은거라 조금 틀립니다.
나중에 손잡이만 다시 찍어서 올릴 생각입니다. 나무는 예전에 평상형 침대 만들었을때의 평상부분에 해당하는
것입니다. 꽤 많았는데 야금야금 써서 이젠 몇장 안남았네요. 무슨 나무인지는 기억이 안나는데 하여간
원목 집성목이라 아직도 나무냄새가 좋습니다.

a350 테스트샷

아직 낮에 사진을 못찍어본 관계로 저녁에 형광등 아래서 찍은 사진과 아침에 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나름대로 테스트를 위해 열심히 찍고 있는중..

첫번째 사진은 웅맘이 그린 석류 수채화. 색감은 나름 평범..
두번째는 렌즈박스인데 손떨림 보정을 켜놔도 플래시를 이용하는 것과 약간 차이가 난다. 좀 더 연마를..
세번째는 오늘 웅휘 생일이라고 어린이집에서 친구들한테 받은 선물중 조립한 헬리콥터. 이것은
             플래시없이 바닥에 고정한 상태에서 찍은거라 촛점이 정확하게 맞음.

웅맘 수채화
웅맘 수채화(석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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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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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휘가 생일선물로 받아온 헬리콥터

a350으로 찍은 종이기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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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쯤 안양cgv로 일요일 조조(호튼) 보러갔다가 그 아래층에 있는 교보문고에서 산 책..
종이 뜯어서 만드는 3D 공룡책을 샀는데 그 2탄으로 동물원도 구매해서 웅휘랑 매일 몇개씩 만들었다.
그중 기린을 오늘 아침에 a350으로 찍었다. 아침이래도 살짝 어둡고 밝은 렌즈가 아니라서 플래시를
이용해서 찍었다.
흐흐. 아웃포커싱이 만족스럽게 나와서 아침부터 기분이 업~ ^^;

추가.. 이건 풍경도 아니고 동물도 그렇고.. 카테고리를 어떻게 해야하나…

익스플로러 6(Internet Explorer 6)에서 PNG의 알파채널 사용하기(투명)

한때 GIF파일을 웹에서 자주 사용했었다.
바로 투명(transparency)을 지원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저작권과 관련하여 여기저기에서 말들이 많이 나와 PNG라는 새로운 형식이 나왔다.
반갑게도 점차 많은 웹편집기에서 사용하는 이미지로 jpg, gif 외에 png를 지원하고 있다.


알파채널이 포함된 png24 형식은 모질라 파이어폭스에서는 제대로 보이는데 인터넷익스플로러에서는 불투명하게 보여 사용자의 의도대로 웹에 보이지 않는다. 익스플로러7에서는 제대로 보인다고 한다.


익스플로러5나 익스플로러6에서도 제대로 보이게 하는 방법이다.


1. <head>와 </head>사이에 다음 스크립트를 삽입한다.


[code]
<script language=”javascript”>
<!–
    function setPng24(obj) {
        obj.width=obj.height=1;
        obj.className=obj.className.replace(/\bpng24\b/i,”);


        obj.style.filter =


        “progid:DXImageTransform.Microsoft.AlphaImageLoader(src='”+ obj.src +”‘,sizingMethod=’image’);”
        obj.src=”;
        return ”;
    }
//–>
</script>


[/code]
2. <head>와 </head> 사이에 다음의 스타일을


[code]
<style type=”text/css”>
.png24 {
   tmp:expression(setPng24(this));
}
</style>


[/code]
3. 표시하고자 하는 png 이미지의 링크에 다음을 추가한다.

[code]
<img src=”./images/dap_100.png” class=”png24″>
[/code]

각 부위별 뽀루지와 그 원인, 대처방법


이마뾰루지 폐와 심장



이마의 뾰루지는 폐나 심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증거, 폐는 우리몸의 신체 기관중 가장 위쪽에


위치한 내장기관, 폐에 이상이오면 얼굴의 가장 윗부분에 해당하는 이마에 뾰루지가 생긴다.


또한 심장 부위에 열이 많이 차있는 경우에도 뾰루지가 생긴다.


 


예방에 좋은 음식은?


피부를 매끄럽고 맑게 해주는 구기자차나 당귀차, 대추차를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열이 가라앉는다. 식사할 때는 시금치나 호박 등의


녹황색 야채를 반찬으로 섭취해야 폐 기능이 좋아진다. 우유를 마시는 것도 좋다.


단,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되는 사람은 마시지 말것.



볼뾰루지 간의 문제


몰 뾰루지는 왼쪽 뺨과 오른쪽 뺨에 따라 관련 기관이 다르다. 왼쪽뺨의 뾰루지는 간에 이상이 생긴


경우로 해독 작용을 해주는 간의 기능이 떨어져 나타나는 증세,


오른쪽 뺨의 뾰루지는 간과 더불어 폐에 문제가 생긴것 요즘은 양볼 부위에 뾰루지가 나면 간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간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면 색소 침착과 기미가 생긴다.


볼에 뾰루지가 난는 사람은 과식은 절대 금물!!!!!


 


예방에 좋은 음식은?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나 소고기를 많이 먹을 것,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그리고 비타민 E가 함유된 땅콩, 호도, 잣 등의 견과류도 간 기능을 도와준다.


음식뿐만 아니라 매일 20분씩 반신욕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뾰루지 신장 기능저하


신장기능의 저하로 독소가 쌓여 증세가 얼굴로 올라온 것, 신장이 나빠지면


입 주변에  뾰루지가 생긴다. 신장은 독소를 걸러내는 역할을 하는 곳인데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 입 주변이 검어지거나 뾰루지가 생긴다.


심할 경우 입주변이 울긋불긋해지는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에 좋은 음식은?


허브차는 신장 기능을 원활하게 해 소변을 잘 나오게 해주며 자주 마시면


몸속의 노폐물이 잘 배출돼 속이 편안해진다. 호박죽도 좋다.


팥과 호박으로 죽을 만들어 먹으면 신장은 물론 몸의 부기를 빠지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턱뾰루지 자궁부위


웬말해선 뾰루지가 생기지 않는 부위, 하지만 턱 주변에 뾰루지가 자글자글하게


생겼다면 자궁이나 생식기 계통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


 한방에서는 얼굴의 아랫부분과 손바닥 아래가 자궁쪽을 나타내는데 턱에 뾰루지가 생겼다면


생리불순이나 자궁에 어혈이 끼어 있을 수 있으니 의심해 볼 것.


 


 


예방에 좋은 음식은?


커피, 담배, 향신료 등의 자극적인 식품은 피하고 채소, 녹차, 과일 등 알칼리 식품을 섭취할 것.


특히 녹황색 야채나 감귤 등이 효과적이나 기름기 있는 음식은 절대금물,


자궁 부위가 차가워지는 증세가 생길수 있으니 뵈차가 결명자차를 틈날 때마다 꾸준히 마셔주자.


 


코뾰루지 소화기관 이상


코에 유난히 기름이 많이 흐르거나 코 주변에 뾰루지가 생긴다면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증거,


비위가 약해 소화가 잘 안되거나 자주 체하는 사람의 경우 코에 뾰루지가 나타난다.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 혹은 달고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세다.


 


예방에 좋은 음식은?


기름진 음식이나 맵고 짠 음식은 절대 먹지 말것.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자.


매일 과일 주스를 마시는 것도 증상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다.


섬유질 파괴가 덜한 다시마나 미역 등을 자주 먹으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