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메일의 이점

파란 처음 시작될때부터 메일을 사용해왔는데(그전에는 드림위즈 사용) 쓰다보니
마일리지가 9천 포인트 넘게 쌓였다. 예전에는 마일리지로 할만한게 없었는데
지금은 마음에 드는게 하나 있다. 바로 아이디스크!!
유료 웹하드인데 나는 현재 600메가 용량을 6월까지 쓸 수 있다.
파란메일의 마일리지로 아이디스크를 구매할 수 있어서 가능한 일이다.
파란에 로그인하거나 메일을 보내거나 읽거나 하면 하루 최대 100 마일리지가 쌓이고
매일 쓰다보면 내 경우에는 한달에 2500 마일리지 정도 쌓인다.
아이디스크 300메가 1개월 이용권 2200 마일리지이니 매달 메일 사용하는 것만으로
유료웹하드를 유지할 수 있다.

User image거기다 메일 사용실적에 따라 익월에 무료 SMS를
100-300건까지 준다.
수시로 보너스 SMS도 받고 해서 나는 파란메일을 사용하면서
웹하드와 SMS를 덤으로 공짜로 이용할 수가 있다.


메일 용량도 기본이 1G인데 2단계 미션까지 통과해서
총 3G 사용중이고 3단계 미션까지 통과하면 총 5G 사용할
수 있다.
왼쪽 이미지처럼 총 200건의 무료SMS중에서 137건이
남아있다. 써도 써도 남는다. ^^;
그리고 파란 주소록이 편한게 핸드폰을 USB로 연결하여 바로 웹 주소록으로 입력을 할 수가 있다.

거기다 현재 홈페이지의 도메인(jblove.net)의 메일도 연결을 해서 파란 오픈메일(openmail.paran.com)로
웹메일을 사용하고 있다. 계정 10개에 각각 1G씩. ^^

이러고보니 파란 직원 같은데 절대 아님. ^^;;

요약.
파란메일 매일 쓰다보면 유료웹하드와 무료SMS를 사용할 수 있다.

겨울 느낌

잘때는 몰랐는데 아침에 일어나보니 설국으로 변했네요.
나무 껍질에 쌓인 눈을 한장.. 와이프가 저는 카렌다 사진작가라네요. ㅋㅋ

User image

주가연계펀드(ELF)












주가연계펀드(ELF)




























     









1 ) 미국 증권시장의 동향 및 시세를 알려주는 뉴욕 증시의 대표적인 주가 지수를 OOOO 지수라고 한다. 1898년 월스트리트지 창간자 찰스 다우와 출판인 에드워드 존스에 의해서 처음 도입되었다.
     재정정책과 금융정책






정부가 경제의 과열이나 침체를 막기 위해 재정 지출을 늘리거나 줄이고, 세율을 변경하는 것은 재정정책, 중앙은행이 이자율을 조정해서 경제안정을 추구하는 정책을 통화정책이라고 합니다.

주가연계증권(EL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