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교육] 투자성향












투자성향




























     









1 ) 한 나라의 돈을 다른 나라의 돈으로 바꿀 때 사용하는 비율을 환율이라고 한다. 이 비율을 고정시켜놓은 것을 OOOO제도라고 한다. 우리나라도 1990년까지는 이 환율제를 사용했다.
     세계화와 국제 거래






우리의 경제생활은 세계 다른 나라와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특히 세계를 하나의 시장으로 만들어져가는 세계화의 과정에 있습니다

투자은행과 상업은행

송창식 – 나의 기타이야기 –





– 나의 기타이야기 –


옛날옛날 내가 살던 작은 동네엔
늘 푸른 동산이 하나 있었지
거기엔 오동나무 한 그루 하고
같이 놀던 소녀하나 있었지
넓다란 오동잎이 떨어지면
손바닥 재어보며 함께 웃다가
내이름 그애이름 서로서로
온통 나무에 새겨 놓았지

딩동댕 울리는 나의 기타는
나의 지난 날의 사랑 이야기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하늘이 유난히도 맑던 어느날
늘처럼 그녀 얼굴 바라보다가
그녀이름 새겨놓은 오동나무에
그녀 모습 담아보고 싶어졌지
말할땐 동그란 입도 만들고
가늘고 길다란 목도만들고
 잘쑥한 허릴허릴 만들었을땐
정말정말 너무너무 기뻤지

딩동댕 울리는 나의 기타는
나의 지난날의 사랑이야기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사랑스런 그모습은 다만들었는데
다정한 그 목소리는 어이담을까
바람한줌 잡아 불어넣을까
냇물소리를 떠다 넣을까
내가슴 온통 채워버린 목소리때문에
몇무릎 몇손이나 모아졌던가
이루어지지 않는 안타까움에
몇밤이나 울다가 잠들었던가

딩동댕 울리는 나의 기타는
나의 지난날의 사랑이야기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어느날 그녀 목소리에 깨어나보니
내가만든 오동나무 소녀 가슴엔
반짝이는 은하수가 흐르고 있었지
하나 둘 여섯줄기나 흐르고 있었지
오동나무 소녀에 마음뺏기어
가엾은 소녀는 잊혀진 동안
그녀는 늘 푸른 동산을 떠나
하늘의 은하수가 되어버렸던 거야

딩동댕 울리는 나의 기타는
나의 지난날의 사랑 이야기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다

딩동댕 울리는 나의 기타는
나의 지난날의 사랑이야기
아름답고 철모르던 지난날의 슬픈이야기
딩동댕 딩동댕 울~린 다~~



지금 메가패스존에서 포크/블루스 라디오를 듣고 있는데 나의 기타이야기가 나왔다.
송창식씨가 아닌 다른 사람 셋이 부른 것인데 그래도 예전에 송창식씨가 부르던
나의 기타이야기 느낌이 생각이 나서 가사 올려본다.
음악은…. ^^;

LG-LB2800과 MicroSD 1G 메모리 궁합

User image거의 2년전쯤 LG-LB2800을 1000원에 구입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딱 하나 마음에 안드는것이 있었다. mp3 변환문제.

PC에서 핸드폰으로 10곡을 넘기면 그중 2-3곡이 제대로 변환이 안되서 중간에 들을 수 없게 되어버렸다.

LG쪽에 문의해보니 한꺼번에 변환할때 그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한번에 한곡씩 혹은 서너곡 이하로 변환하라는 무식한(?) 답변이 왔다.

그냥 기계 혹은 변환프로그램 탓을 하고 있었는데 원인은 다른데 있었다.

LB2800과 microSD간의 궁합문제였다.

와이프의 LB2800+DIGIX 1G에서는 문제가 없었고 내 LB2800+PQI 1G에서만 그런 현상이 발생했다.

LB2800 일명 버스폰이라고 하지만 나는 나름대로 잘 쓰고 있다.

신용카드 발급받아서 배터리안쪽에 넣어서 후불교통카드로 잘 쓰고 있고 모바일뱅킹도 사용중이고 현금카드 및 신용카드 대신에 접촉식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버스, 지하철 타고 현금 인출하고 물건 구입할 수 있으니 가끔 지갑은 집에 두고 온다. ^^;
지상파 DMB도 잘 나오고..

단점이 하나 더 있다. 130만 화소 카메라가 좀 구리다. 플래시도 없고 햇볕 없는 곳에서는 정말 구리게 나온다.

그거 빼고는 만족. 천원 주고 산건데.. ㅎㅎ

초코칩 머핀과 통밀쿠키

머핀은 반죽을 숙성시키지 않고 바로 구워서 판매하는 머핀처럼 속이 촉촉하지는 않지만
나름 먹을만 하네요. 통밀쿠키는 살짝 씹히는 통밀맛인줄 알고 국산 통밀가루를 사왔는데
말 그대로 밀가루네요. ^^; 그래도 맛은 일반 밀가루보다 조금 더 고소한듯 합니다.
이마트에서 알파벳 찍는 것을 사와서 웅휘가 신나게 찍었네요.
다음번에 머핀 만들때는 머핀틀을 사야겠네요. 틀 없이 그냥 유산지와 알미늄컵으로만 만드니
모양이 안나네요.
머핀과 쿠키 만들고 돼지 앞다리살 소스에 재워놨던 것을 전기오븐에 구워먹었는데
돼지냄새도 안나고 맛있네요. 어느 정도 익은후 겉에 올리브오일을 발랐더니 노릇노릇하고
살짝 바삭하게 구워지네요. 너무 조금이라 사진 찍을 틈도 없이 다 먹어버렸네요.
내일 남아있는 고기 굽고 사진찍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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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만든 통밀쿠키, 초콜릿 통밀쿠키
웅휘 쿠키

쿠키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