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았습니다..

두마리의 새끼제비 중 한마리가 드디어 날았습니다.
한마리는 주춤주춤 날아보려고 애쓰는 것 같기는 한데, 아직 세상에 나서기가
두려운가 보네요.
어미제비가 작아서 이제는 새끼제비와 크기가 별차이가 없더라구요.
오늘 그 모습을 디카에 담았답니다.
내일은 꼭 올려야지요.
참, 그러고보니 이제 제비 보기가 힘들것 같아요.
더불어 제비배설물도 좀 있음 Bye~하겠네요. 그래도 불평안하고 열심히
치워줬는데..
날기 시작했으니 곧 둥지를 떠날 때가 온 듯….
이제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올테니 따뜻한 곳으로 찾아 떠나겟지요?
제비는 한번 둥지를 틀은 곳은 잊지않고 온다고 하니 내년을 기다리렵니다.

익스5, 익스6 에서 쿠키 막아논거 상관없이 쿠키 쓰는 함수









기분좋은 저녁…

어제 이집주인과 함께 한 저녁시간 참 좋았습니다.
집에돌아와서 비오는 창밖을 보며 세상에 많은 만남이 있지만 그 수많은 만남속에 우리의 만남이 더 각별한 것은 무슨까닭일까하고 생각해봤습니다.

그리고 가르쳐 주신 가족 홈피에 들어와서 사랑하는 아내와 함께 또 기분좋은 산책을 했습니다.
아주 예쁘고 정성들여 꾸며진 집을 방문하고 두분의 아주 보기 좋은 스케치를 보고…

잊어버린 제사이야기를 읽고…추어탕집은 꼭 한번 가봐야 겠어요^^

자주 들러볼께요…
이번 주말이 기대 됩니다…아내가 아주 좋아 했어요^^

TCA 백천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