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전화 번호도 바뀌었다.
5,6개월 되었단다.
손폰도 안된다.
누구 용학이 email or 연락처 라도 아시는분 있으면 답글 바랍니다.
혹시 이민 간거 아냐..
집전화 번호도 바뀌었다.
5,6개월 되었단다.
손폰도 안된다.
누구 용학이 email or 연락처 라도 아시는분 있으면 답글 바랍니다.
혹시 이민 간거 아냐..
달력 On/Off – 행복한고니
*** 설명
자잘한 기능들에 대한 것은 스크립트내의 주석같지 않은 주석을 보고 알아서들..(퍽~!)
사용은 와 같이 합니다.
달력에서 반환하는 값이래봐야 년, 월, 일이면 충분할 것 같아서요~ ^^;;
달력을 출력하는 cal 함수는 다음과 같이 정의됩니다.(c의 형식을 빌자면… ^^)
void cal(int year, int month, int day, string function_string)
즉, 마지막의 string 부분에는 이 달력을 통해서 실행할 함수를 문자열로 적어주시면 됩니다.
혹시 현재문서의 URL을 바꾸고자 하시는 분들은 document.location~~~ 과 같이 번거롭게 적지 않으셔도
함수문자열 앞에 url:을 붙이는 것만으로도 간단히 해결할 수 있습니다.
즉, 이 값을 받아서 다른 문서에 값을 전달하고 싶다면
과 같은 식의 사용이 가능합니다.
다소 길기 때문에 저 같은 경우엔 그냥 파일하나로 저장해놓고 호출해서 씁니다만,
사용은 각자가 알아서… ^^;;
무단개선 및 건전딴지 적극환영! 단 저에게도 알려줄 것을 전제합니다.
헤헤~~ 같이 알자구요~~ (허접 -_-;;)
G_cal.js
키키 상당히 유용한 스크립트네요.
사용예제는 제가 하나 올립니다. 01/14 11:07:55
키키 action_script = script.replace(“{y}”, year);
action_script = action_script.replace(“{m}”,month);
action_script = action_script.replace(“{d}”, date_array[j][i]);
짧게 바꿔서 ^^
어째 아무 말도 없네..
요즘 가끔은 예전이 너무 그립더라구여..
언니, 오빠들도 보고프구..
얼렁 얼렁 날짜 잡읍시다.. ㅋㅋ
Jun
http://junstyle.com
phpBB 에 있는 소스 입니다. 유용해서 가져왔습니다.
라이센스 문제가 있다면 삭제토록 하겠습니다.
해당 문서에
를 추가하시면 됩니다.
원래 function name 이 MSN 이 아니었는데 제가 그냥 편하도록 바꾸었습니다.
사용방법은 다들 아시겠지만
하시면 되겠죠…
등록된 사람이면 메세지를 보내고 등록되지 않았으면 등록을 하고 보내거나
등록하지 않고 그냥 보낼 수 있습니다.
물론 MSN 은 깔려 있어야겠죠? 자신도 로그인하고 있어야 하고..
뜬금없는 인사를 하게 되었다.
갑작스럽게 유학을 떠나게 되어서리…
영국에 있는 학교에서 장학생으로 입학허가서가 왔거든..
사실 신청서는 넣으면서도 가능하다곤 생각치 않았던 학교였는데…
그러다보니 솔직히 당혹스럽긴하지만 오래전부터 꿈꿔왔던 일이라 머뭇거리지 않기로 했어.
사실 막상 갈수 있게 되자 기대보다는 두려움이 크다.
소중한 사람들을 두고 가게 된 것 역시 슬프기도 하고…
하여튼, 조만간 영국으로 들어가야 할 것 같고.
영국에 가게되면 아마도 이제 다시 보기가 무척 힘들게 될 것 같다.
입학 후 영구 귀국은 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가거든.
내겐 너무도 좋은 기회이기 때문에 그런 조건쯤은 감당하기로 했어.
그러고 보니 한국에서 만날 기회도 그리 많지 않을 것 같다.
다들 보고싶을텐데… 간다고 생각하니까… 좀 떨리기도 하고 .
학교는 옥스포드나 케임브리지 같은 학원도시에 있는곳이 아니고
지역은 유명한 곳이 아니라서 잘 모르는 사람이 더 많을 거야.
하지만 동네는 그리 유명하지 않아도
학교는 그래도 요즘 꽤 뜨고 있는 학교지.
아!! 요즘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학교이름은 알고 있더군.
그학교 출신으로 꽤 유명한 사람도 있고, 아직 재학생이긴 하지만.
그동안 한일이 있어서 꽤나 유명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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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어. 호그와트 마법학교에서 입학허가서가 날아왔어.
앞으로 내 소식은 e-mail 보다도 올빼미를 통해서 편지를 보내도록 할께.
떠날 날짜가 구체적으로 잡히면 그때 알려 주고…
부디 배웅나와 주면 고맙겠다.
서울역에 있는 9와 3/4 플랫폼으로 오시면 벽을 뚫고 들어가는 나를 만날 수 있지.
모두들 그동안 정말 많이 고마웠다.
그럼 다들….. 안녕히…..
음허허~~~~~~~~~~~~ㅋㄷㅋ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