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근처 자유공원 놀이터에서 찍은 사진인데 꽃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
강렬한 색이라 올립니다.
집근처 자유공원 놀이터에서 찍은 사진인데 꽃이름이 생각이 안나네요. ^^;
강렬한 색이라 올립니다.
평촌 자유공원 뒷산에 있는 지압 옥돌입니다.
발은 웅맘 찬조출연
15~17일 연휴동안 처갓집에 다녀왔는데 물놀이도 하고 사진도 500여장 찍었네요.
그중 엄선(?)한 사진 올립니다. 하늘 사진만 200여장 찍은거 같은데 그건 저녁에 올리고
나머지 사진도 정리되는대로.. ^^
흑백으로도 찍었는데 불필요한 주변이 정리되서 그런지 나름 괜찮은 사진이 나오네요.
얼마전 웅휘 생일때 할머니가 선물해주신 자동차입니다.
오늘의 테스트샷 모델입니다. 살짝 과노출입니다. 리사이즈만 했습니다.
찍을때 화이트밸런스(형광등+1)와 생생모드로 찍었습니다.
아직 낮에 사진을 못찍어본 관계로 저녁에 형광등 아래서 찍은 사진과 아침에 찍은 사진밖에 없지만
나름대로 테스트를 위해 열심히 찍고 있는중..
첫번째 사진은 웅맘이 그린 석류 수채화. 색감은 나름 평범..
두번째는 렌즈박스인데 손떨림 보정을 켜놔도 플래시를 이용하는 것과 약간 차이가 난다. 좀 더 연마를..
세번째는 오늘 웅휘 생일이라고 어린이집에서 친구들한테 받은 선물중 조립한 헬리콥터. 이것은
플래시없이 바닥에 고정한 상태에서 찍은거라 촛점이 정확하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