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개발자들을 살려주세요!

저도 개발자라 IE6 때문에 정말 치를 떨었던 기억이 있어서 개발자를 살려주세요! 운동에 동참합니다.
얼마전 새 사이트 개발하던중에 FF3.0과 IE7에 맞춰 개발을 하던중 IE6 에서 이상하게 나온다는 이야기에
IE-TESTER(ie5.5부터 ie7까지 탭별로 열어서 테스트할 수 있는 브라우저툴)를 설치하고 봤더니
css 틀어지는 것부터 png파일을 제대로 처리 못해서 ie6에서는 배경이 시커멓게 나오고 구글링 끝에
css와 자바스크립트로 해결을 했는데 백그라운드에 적용된 png는 그나마도 안되서 다시 gif로 교체.
현재 1차 개발이 완료된 상태인데 결국 시간때문에 FF 버렸습니다. T.T
IE6(IE7도 거의 맞더군요)에 맞춰 개발을 하고 추후에 FF를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이런 식으로 타협을 하면
안되는데 도저히 시간을 맞출 수가 없어서….
IE7만 해도 봐줄만 한데 IE6은 정말 안습입니다.

IE-TESTER 다운로드 http://www.my-debugbar.com/wiki/IETester/HomePage
http://www.xenosium.com 에서 퍼온 글입니다.



전에 들어보셨을 수도 있는 Save The Developers (개발자들을 살려주세요!) 캠페인의 텍스트큐브용 플러그인입니다. 이걸 달면 단순하게, 인터넷 익스플로러 (IE6) 에서 블로그를 방문했을때 오른쪽 위 모서리에서 작은 그림이 떠서 브라우저를 업그레이드하라고 알려줍니다.

Say no to IE6!

요런 그림.


왜 IE6가 절대로 피해야만 하는 브라우저인지는 우리 모두 잘 알고있으시리라 믿겠습니다. -ㅅ-;;

암튼, 드디어 몇달만에 제가 보낸 번역이 사이트에 올라온 김에 수정된 플러그인을 배포해봅니다. 원래 조영운님이 텍스트큐브용으로 제작하신 플러그인에서 한국어로 번역한 이미지를 추가하고 링크도 한국어 페이지로 바꿨습니다. 이걸로 이제 더 많은 한국 블로거들이 이 캠페인에 참여했으면 좋겠네요.


다운로드: 다운로드는 http://www.xenosium.com/132 에서..


설치방법:
압축을 푸신 후에 들어있는 “SayNoToIE6” 폴더를 블로그 서버의 Plugins 폴더에 복사해주신 후 텍스트큐브 관리자의 플러그인 메뉴에서 활성화시키면 됩니다.

자, 그럼 전세계 네티즌이 IE6를 버리는 그날까지! 🙂

이틀치 데이터가 날라갔습니다.

웹호스팅 업체의 DB에러로 2일치 데이터가 날라갔네요. 12시간 넘게 빈 홈페이지가 떴네요. 쩝

9월 21일 백업한 자료가 있긴한데 그걸로 복구하려다 웹호스팅 업체의 백업으로 복구했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렸네요.

그간 한달에 한번 정도만 자료를 백업 받아서 보관했는데 앞으로는 매주 백업을 해야겠네요.

유가환급금 신청하세요

User image

위 기준에 충족하는 근로자이면 모두 유가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유가환급금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출력하여 회사(원천징수의무자)에 제출하면 11월에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http://refund.hometax.go.kr/index.jsp 를 참고하세요.

맞벌이도 유가환급금은 인별로 지급하기에 둘 다 받을 수 있고, 차가 없어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근로소득자라면 잊어먹지 말고 꼭 신청하세요~~

웰촌 이라는 한국농촌공사에서 운영하는 사이트

User image작년쯤 한참 전원주택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저런 자료를 찾던중에 한국농촌공사에서 운영하는
웰촌이라는 사이트에서 농촌주택 도면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고 해서 보려고 접속을 했다.

나름 웹2.0 개념을 차용한다고 위젯개념으로 만든 것 까지는 좋았는데 느리기는 무지 느리고
도면 하나 보려고 하니 보안에 뭐에 엑티브엑스를 3개인가 설치하고도 보이지가 않아서
고객센터에 도면 안보인다고 글 남기려고 했더니 거기서도 엑티브엑스 2개인가 설치..
어떻게어떻게 해서 간신히 글을 보냈더니 돌아온 답변


“익스플로러 7.0은 아직 지원하지 않습니다.”

그렇다!! 익스플로러 6.0 전용사이트였던 것이었다. (파이어폭스 2.0으로도 테스트했음. 당근 안됨)

그후 3개월후쯤인가 부터 소식지라는게 메일로 날라왔다. 그런데 이게 참 가관인거다.
CSS 적용도 안되고 글은 길게 나와서 모양도 이상하고.. 이런거 만들고 돈 받은 웹에이전시나
감수 사인한 담당이나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된다.
관공서만 상대하는 SI업체에 잠시 있어봐서 대략의 견적을 아는데 자바로 개발했으니
못 줘도 2억엔 계약했을테고..
농촌주택에 관심이 있을만한 연령대는 최소 40대이상일테고 그 연령대의 분들이 도면 하나 보려고
몇개의 엑티브엑스를 제대로 설치할 수 있을지 의문시도 되고 사이트를 찬찬히 보다보면
도대체 누구를 위해, 왜 만들었지?가 궁금해지는 사이트였다.

그동안 그냥 혼자 속으로 “세금이나 낭비하고 있다”라고 지껄이고 있었는데 몇일 전 온 소식지를
보고 도저히 그냥 놔둘 수가 없어서 포스팅하게 됐다.

방금전에도 도면 잘 보이나 테스트하려고 접속했더니 로그인부터 엑티스엑스 하나 설치하고 시작하네…
예전에 소식지 깨진다고 글 쓰려고 했을때는 파일첨부 에러가 계속 나서 화딱지가 나서 올리려다
만 적도 있었다.

하고싶은 말은


기술이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고객이 사용하기 편하게,

쓰고 싶게 만들었냐 하는 것이다.

최소한 누구를 위해 사이트를 만들었냐는 소리는 안들어야 할 것이다.

전봇대 없는 동네, 우리 동네 좋은 동네

메가패스를 7년째 사용중인데 하루는 문앞에 FTTH가 들어온다는 전단지 붙여놨길래 신청을 했다.
한참후에 연락와서는 우리동네는 전봇대가 없어서 못들어온단다.
우리집에서 10m정도 떨어진 곳에 있는 전봇대에서는 FTTH박스가 있다.
하나로나 파워콤에 전화하거나 홈페이지에서 조회해봐도 설치가 가능한 지역으로 나온다.
그래서 신청하면 기사가 나와서 보고는 “여기는 전봇대가 없어서 설치가 안됩니다.” 하고 간다. ㅋㅋ
우리동네는 시범지구인지 뭔지 하여간 전봇대가 없다.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행정동은 갈산동)
메가패스밖에 안되니 갈아타지도 못하고..
장기사용고객이라고 속도를 VDSL로 올려줬는데 서너달에 한번은 다시 라이트로 셋팅되서
다시 올려달라고 전화해야 하고..
나도 광랜 사용하고싶다.. 이사를 가야지.


FTTH사용가능지역 조회
http://www.kt100.com/pa/jsp/pa640i_p03.js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