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25일 찰칵–
아침에 제 눈을 휘둥그래 만든 사건입니다.
둥지에 새끼제비들이 없기에 놀라서 둘러보니..
이게 웬일?
다들 어미를 쫒아 이리 저리 날고 있지 뭡니까?
그리고 나서는 바로 조오기 저 자리에서 쉬고 있는데.. 무지 기특하더군요.
새끼제비 화이팅!!!
6월25일 찰칵–
아침에 제 눈을 휘둥그래 만든 사건입니다.
둥지에 새끼제비들이 없기에 놀라서 둘러보니..
이게 웬일?
다들 어미를 쫒아 이리 저리 날고 있지 뭡니까?
그리고 나서는 바로 조오기 저 자리에서 쉬고 있는데.. 무지 기특하더군요.
새끼제비 화이팅!!!
6월25일 찰칵–
제비 형제들 사이도 좋지..
어찌 저리 쪼르르 앉아 있을까요?
6월23일 찰칵–
잠을 자고 잇는건지, 명상을 하고 있는건지 미동도 안하고 한 곳만 바라보고 있네요.
귀엽죠? ^^
6월23일 찰칵–
한켠에서 졸다가 결국엔 코를 박고 삼매경에 빠졌네요….
한쪽발만 흰색이라 흰장갑이라 했는데, 슬그머니 감춰버린 듯…
6월23일 찰칵–
졸기 시작하는 흰장갑!!
고개를 까딱 까딱 하며 조는 모습을 생생히 보여드리지 못해 아쉽네요..
첨엔 미간이 넓어서 그리 이쁜편은 아니었는데, 자라면서 제 어미의 모습을
따라가네요. 물론 이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