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새끼제비

얼마전에 새로 낳은 새끼입니다. 3마리 였는데 한마리는
몇일전 죽어서 묻어줬습니다.
아침에 딸기가 의자위에 올라가서 사진 찍을 준비를 하고
저는 제비집 앞에서 손을 흔들었죠. 눈앞에 아른거리는게 보이니까
새끼제비들은 어미가 먹이 물어온줄 알고 열심히 입을 벌릴때
찍은 사진입니다.

알을 품고있는 제비

전에 제비가 알을 품어서 새끼를 낳은적이 있었죠?
그런데 제비가 또 와서 새로운 곳에 집을 지었답니다.
그 다음은?
또 알을 품고 있네요.
조만간 귀여운 새끼제비들을 또 볼 수 있겠죠?

오늘 분양한 초롱이..

멀리 청주로 시집간 모임후배가 왔습니다. 혼자 지내기 심심하다고 해서
눈물(?)을 머금고 제일 아끼는 초롱이를 보냈습니다.
보내기전에 찍은 사진이고 멀미나 심하게 하지 않을라나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