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5일이라던데?
원당예식장이라던데?
그런데 신랑도 없고 예약도 안했다던데?
ㅋㅋㅋ. 뭔 일인지는 효순이가 이야기 하겠지?
3월 25일이라던데?
원당예식장이라던데?
그런데 신랑도 없고 예약도 안했다던데?
ㅋㅋㅋ. 뭔 일인지는 효순이가 이야기 하겠지?
요즘 사람의 흔적을 찾아볼수가 없네요..게시판에서..
모두 잘 지내시고 계신지..
신년회도 안하고 정모도 안하고..
국수도 먹어야하는데.ㅋㅋ
저는 중학생인데욥~
학교 수행평가 준비를 하다가 이 홈피를 들리게 되었어욥!
홈피 정말 이쁘게 잘 만드셨네요~
앞으로 자주 들릴 생각이예욥!!
사진도 정말 다양하게 많더군요!
계속 들려서 글도 남기고 자료도 얻어갈게욥!
그럼 쥔장님 수고하세용~♡
작지만 발자국을 남깁니다..
담배끊고, 웨이트 트레이닝하며, 열심히 음악듣고, 영화보며,
알콩달콩 잘 살고 있습니다..
올해까지는 일산에 있을 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파주로 넘어갈 예정입니다..
사리현동에 땅좀있으면 예쁜 집 짓고 살고 싶은데.. 공무원 박봉으론 힘듭니다.
3-4년 전 쯤의 그 복작복작하던.. 감자탕집에서 우르르 몰려앉아 술퍼대던
그 시절로 돌아갈 순 없겠지만..
이름도 모르는 이상한 동네로 넘어가 버린 미나 지지배도 보고싶고, 배 더나왔음에
틀림없을 종원옹도 보고싶고, 오목형님도 보고싶고.. 그렇습니다… 효영인 가끔씩 봅니다.
계절학기 끝났나 몰겄네..
여전히 고양서 본관 4층에 있는 정보통신계에서 일합니다. 경찰서 올 일 있으면 연락함 땡겨주십쇼.. 별로 좋은일은 아닐테지만 조금이라도 힘될수 있을 듯 합니다. 그럼..
난생 첨으로 소양호에서 빙어낚시라는것을 하고 왔습니다.
사실 했다기 보다는 할라구 했져… 눈먼 고기들이 한넘두 없는지라 기냥 낚시바늘만 담그고 몇시간을 버티다가 넘들이 잡아논거 돈주고 사먹고 왔습니다… –;;
그래두 재미는 있더이다…오랜만에 바람도 쐬고…
군발이가수 홍경민의 위문공연도 보고…
집에서는 빙어 잡아오믄 그거 튀겨 먹을라고 저녁도 굶고 있었는디 머냐구…구박하고…
우쩌 그면~~~!!! 빙어보다 사람이 더 많은지라 빙어 씨가 말랐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