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영이하고 효순이 왔다가다

효영이하고 효순이 그러니까 꼭 친남매 같군. ㅋㅋ
어제 4시 조금 넘어서 와서 이것저것 이야기 하고 웅휘 보고 과일 먹고
저녁 먹고 그러고 갔다. 효영인 개강하기전에 소주나 한잔 하자. 효순이두~
웅휘 사진 찍어놓은 것은 좀 있는데 정리할 시간이 없네.
토요일부터 오늘까지 휴가인데 휴가내내 한 것은…. 웅휘 돌보기.
오늘은 컨디션 좀 회복해놔야지. 그래야 출근해서 안 졸테니…

종원이형 축하해요..

종원이형.. 득남하신 것 축하해요..
글고 미안해요..
졸업 한번 해보겠다고 아둥바둥 대는 통에 소식 듣고 연락도 못해보구..

저.. 오늘 일산 올라가요..
나머지 방학 동안은 집에 있을려구요..
형.. 저 올라가면 삼겹살에 쐬주 한잔 해야죠..^^

은숙언니에게..

안녕?
은숙언니?
ㅋ 저 신디예여

몸조리 아무쪼록 잘하고 계시져??
먼저 이거올렸었는데…

없어졌네여?
혹시 남편분께서..제글을 보시고..음….쩝쩝..

이쁘져?
그때 제니스와제니퍼 그리고 미셀저와 있을때 제 핸펀으로 찍은거예여..

핸펀으로 찍었는데도 이쁘당^^

건강하게 이쁘게 키우시고 또 한번 연락드릴께여..

오늘도 행복한 하루~^0^

집으로 왔습니다.

우리 웅휘(雄揮) 데리고 오늘 점심쯤에 집에 와서
적응이 안되는지 한참을 안자고 울고 싸고 먹고 하더니
지금은 쿨쿨~ 어찌나 자는 모습이 예쁜지… ^^
나중에 사진 많이 찍어놔야지.
이름이 발음하기 좀 어렵지만 나중을 생각해서..
예전에 고등학교때 배웠던 어린이예찬인가가 생각이 난다.
잠자는 어린아이의 모습처럼 천사 같은 것은 없다.. 뭐뭐 였던거 같은데.
웅휘 보러 가야지~

나도 축하드립니다.

자주 와야 하는데 즐겨찾기에 넣어 놓고도

자주 오지를 못하네요.

종원이형이랑 형수님 늦었지만 아가 축하드리구요.

이쁘고 씩씩하게 키워주세요.

그리고 오랜만에 글로 소식 전해 들은 자유로 식구들

다들 잘 지내시는 거 같군요.

좋은 여름들 만드세요.

— 영철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