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테스트 인프라 삽질 연재중
컨테이너 러너에서 DB에 접속이 안 되고, 5분 넘게 멈추던 테스트가 46초로 줄기까지, 1인 개발자가 CI와 테스트 스위트에서 겪은 삽질 기록입니다. 러너 이전, 조직명 변경, PR이 15개 쌓인 날, 테스트끼리 서로를 망가뜨린 사고를 원인 중심으로 정리했습니다.
총 8편
- CI 테스트 5분+ → 46초: MySQL 튜닝부터 paratest 병렬화까지
- 자체 호스팅 러너가 컨테이너일 때 CI가 깨지는 6가지
- GitHub Actions로 AI가 만든 코드를 검증하는 파이프라인
- GitHub 개인 계정 Mac 러너에서 조직 Linux 러너로: 이전하면서 드러난 CI의 숨은 버그들
- GitHub 조직 이름을 바꿨더니 저장소 다섯 개의 워크플로를 고쳐야 했다
- CI 고치다 PR이 15개 쌓인 날: #129부터 #144까지 실패 일지
- 테스트가 서로를 망가뜨릴 때: 주문 테스트 고아 행으로 찾은 스위트 오염
- "회원탈퇴가 없네?"에서 시작해 1221개 테스트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