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염난 옥수수 분류 식물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07.21 조회수 조회 695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두번째로 저희 집에서 자라준 옥수수랍니다. 작년에 이어 두번째지요. 작년에 부실해서 몇개 건지지 못했는데, 올해는 참 실하지요. 참, 이런 옥수수나 그외 야채들, 꽃들, 나무들의 풍성함은 아버님과 어머님 작품의 결정체이지요. 특히 어머님 손이 많이 갔지요. 저희요? 둘다 무지 게으르답니다. ^^ 가끔 잘 자라달라고 물을 주지요.. 그리고, 무지 이뻐해준답니다....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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