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넝쿨 분류 식물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07.20 조회수 조회 1,610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저희 방 바깥 창문쪽을 가려주지요. 새하얀 박꽃이 피었을때 찍었더라면 더 좋았을텐데.. 지금도 너무도 씩씩하게 잘 오르고 잇죠? 화분에서 자라는 거라 물을 자주 주어야하는 수고로움이 있지만, 보기 좋아요. 햇살이 강하게 내리쬐는 날에는 목마르다고 시위를 하듯 모두 축 늘어져 있답니다. 안타까울 정도로.. 그럴때면 호스를 또 연결해야겠지요?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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