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송화와 벌 분류 식물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06.25 조회수 조회 749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6월25일 찰칵-- 저희집 천지사방에 피었답니다. 해가 지면 채송화도 꿈나라로 여행할 준비를 하지요. 한낮엔 눈길을 끌 정도로 화들짝 피어있던 꽃잎들이 저녁때쯤이면 그 자태를 하나 둘씩 감추지요. 아마도 달나라 방아 찢는 토끼님께 마실 갈려나보죠?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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