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순이와 아지들 분류 동물 작성자 user 작성일 2002.06.25 조회수 조회 706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6월25일 찰칵-- 이제는 고 조막만한 것들이 커서 호순이(어미)의 냠냠까지 넘본답니다. 그래서 고것들이 넘볼 수 없는 곳에서 혼자 먹으라고 주었더니, 결국 누리는 극성스럽게 뛰어내려 어미 냠냠을 스윽~ 짭짭 하네여... 하지만, 나머지 흰장갑, 초롱이, 두리는 닭 좆던 개 지붕 쳐다보듯 바라만 보고 있으니...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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