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옥 분류 여란산방 작성자 user 작성일 2013.12.30 조회수 조회 1,612 링크 복사 X 로 공유 (새 창 열림) 페이스북으로 공유 (새 창 열림) 우리 가족이 살던 한옥. 자식들은 분가하고 아버지 홀로 생활하시던 공간. 이젠 그 공간이 버거워 이별을 고하려고 한다. 1976년에 상량식을 한 대청마루.... 뒷문을 열어놓으면 시원한 바람이 솔솔 불던... 공감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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